11번가에서 대량으로 두번째 구매해 사용중입니다.
잠잘 때나 집에 있을 때 입는 오버나이트 즐겨 쓰는데 이 제품은 고무밴딩이 아프거나 답답하지 않아 착용감이 편하고 피부에 닿는 느낌이 거친 곳 없이 부들부들해서 좋아요. 흡수력은 기본이고요.
단점은 소재가 워낙 부드럽다보니 벗을 때 보면 마치 냥이털 잔뜩 붙은 것처럼 표면이 푸실푸실해져요.
흡수력이 좋은편이구요. 입는 생리대 비싼데 디어스킨꺼는 가격이 타 제품보다 저렴한 편이라 쓸때 좀 덜 부담스러워요. 양 많은 날이나 다른곳에서 잘때 신경쓰이는데 하고 자면 신경 안쓰여서 너무 편해요!! 타제품보다 사이즈는 좀 작게 나온 느낌이라 좀 꽉 맞는 느낌을 줘요. 근데 가끔 자다 밀리는건지 아니면 엉덩이 덮이는 부분이 다른거랑 다르게 좀 좁아서 그런건지 가끔 엉덩이 윗부분 묻어나올때가 있는데 그게 조금 아쉽네요ㅠ
가격 대비 품질까지 만족스러운 '입는 오버나이트'입니다.
솔직히 퀄리티만 따지면 라*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지만, 가격까지 고려했을 때 디어스킨만한 게 없는 거 같아요.
착용 시 편안함은 물론 잠꼬대를 험하게 해도 절대로 새는 일이 없어 좋아요.
흡수력도 빠르고 피부에 닿는 부분도 부드러워서 민감하신 분들도 안심하고 사용하실 수 있어요.
갑자기 바깥에서 그날이 터지셔서 행사해서 구매해봤습니다
앞뒤구분이 되어있는편이고 낱개 포장되어있습니다
양많은 날 들고다니기 좋습니다
no sap이고 흡수도 나쁘지않습니다
단점은 행사가 자주없는 편인것같고 있어도 가격이 좀 있는편인것같아요
입는 오버나이트 제기준 3번째인것같아요
팬티형 생리대 타브랜드 제품 몇개 사용해 봤는데 제게는 입는 타입의 생리대는 항상 신세계인 것 같아요.
생리할 때 마음 놓고 잘 수 있게 만들어준 제품이 팬티형 생리대입니다. 흡수하는 부분이 전체적으로 넓어 샘 걱정 없이 마음 놓고 원하는 자세로 잘 수 있어요.
이 제품도 다른 팬티형 생리대와 마찬가지로 흡수하는 부분이 넓어 샘 걱정이 없는 제품이었어요. 허리부분은 밴드형이라 입고 벗기 편했고 피부에 닿는 부분도 부드러웠습니다. 흡수도 잘 되는 편이었고요.
양이 많은 날에도 추천하는 제품이에요. 팬티형 생리대라 입고 외출을 해 본적이 없지만 제품 착용후 몸에 붙지 않는 치마입으면 크게 티도 안 날 것 같아요.
화이트, 좋은느낌 브랜드의 입는 오버나이트 착용하다가 디어스킨 행사로 구매했는데요.
같은 미디움사이즈인데
배에 밴딩도 훨씬 부드럽고 편하고
엉덩이 부분도 잘 감싸줍니다.
겉에 비닐포장 뜯으면 위 두 브랜드와 다르게
개별포장이 돼있어서 위생적입니다.
흡수력은 화이트가 가장 좋긴 한데
대신 두께가 가장 얇아서 편해요.
임프선 순환이 잘 안 돼서 종기같은게 가끔 나는데
이 오버나이트는 그 부분도 압박이 적어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