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의 여왕인 장미와 가데니아의 부드러움이 만나 탄생한 800년 헤리티지의 향기를 담은 향수 - TOP : 베르가못, 아몬드 블라썸, 오렌지 블라썸 - MIDDLE : 가데니아, 캐비지 로즈, 피그 플라워, 자스민 - BASE : 샌달우드, 바닐라, 머스크
제품의 향은 달달하고 포근한 느낌이 있으며, 장미와 우유의 조화로운 향이 특징이라는 의견이 많았어요. 또한, 향의 지속력이 좋고 잔향이 매력적이라는 평가도 있었어요.
여성스러운 향 이에요
설탕에 절여진 달달한 꽃향이예요
인위적인 꽃향이 아니라 진짜 프리지아에 둘러쌓여 있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