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역시 믿고 쓰는 투쿨 쉐딩.. 진짜 근본+기본템!! 저는 클래식 쓰는데 솔직히 1호는 붉은기 꽤 많이 돌아서 웜톤이여도 야악간 부자연스럽긴 했어요. 그!치!마뉴ㅠ 일단 얼굴에 완전 착붙되고, 갠적으론 가루날림도 꽤 적었어요. 저 쉐딩 엄청 터프하게 하는데ㅋㅋㅋ.. 색상이 세가지인것도 그 색의 스펙트럼이랄까,, 딱 필요한 정도의 명도 및 채도로 세가지를 잘 나눠 놓아서 참 조아요…ㅜ 데일리로 진짜 체고지요..ㅜㅜㅜ 암만 생각해도 깔곳이 없어요ㅜ 걍 쉐딩은 아묻따 투쿨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