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실러 펜슬을 대중에게 한 걸음 더 당겨온 혁신의 아이템. 더샘 컨실러 잘 하던 거야 원래 조선시대부터 알았고.. 펜슬 깔끔하게 딱 내서 밝기 따라 골라서 쓸 수 있게 해 둔 게 좋았다. 본인 같은 잡티 및 다크써클 부자의 경우 기본 파데는 커버력보다 피부표현에 중점 두고 고르는 편이다 보니 컨실러 무조건인데, 펜슬형이 확실히 작고 진한 잡티 가리는 데 좋아서 한번씩 잘 쓰고 있다. 다만 1.25인가, 두 번째 밝은 색 샀는데도 색상이 밝아서, 한 톤 정도 생각보다 어두운 색으로 고르는 것이 좀더 범용성이 넓을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든다.
아주 뻑뻑한 질감이 아니고 적당히 스무스해서, 대중적으로 사용하기에 용이한 느낌. 컨실러 브러쉬 없이도 잘 쓸 수 있다. 커버력도 중상 이상 된다. 나쁘지않은 컨실러 펜슬!
이 리뷰는 2025.03.1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