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싸이닉 선크림만 사용했었는데
어느 순간 선크림이 뚜껑열고 짜서 치덕치덕 바르는게
너무 귀찮아지더라구요..
그래서 선쿠션 찾고 있었는데 싸이닉에서 선쿠션이 있더라구요
성분도 괜찮고 가격도 좋고 해서 인터넷에서 구매해봤어요!
1+1에 할인을 더 하더라구요! 그 점도 맘에들었는데
유통기한도 넉넉했어요!
첫 사용감은 차가웠는데 차가운게 오래가거나 그런게
아닌 그냥 순간의 차가움?이였고 퍼프에 묻어나오는 양이
겁나 랜덤이에요 묻어나오는 위치도 완전 랜덤임ㅋㅋㅋ
이게 진짜 불편하긴 하는데 가격이 저렴해서 용서한다..
되게 얇게 발리고 마무리감은 보송해져서
겨울엔 따로 파우더가 필요없을정도 였어요!
근데 여름에는 파우더 필수더라구요ㅎㅎ
아주 약간의 톤업이 있고 너무너무 간편해서
좋더라구요! 그리고 쿠션이 되게 커서 빠르게 다 바를수있고
무엇보다 거울이 커서 제 얼굴에 다 보여서 여행갈때
따로 거울 챙겨갈 필요가 없을것같더라구요!!!
약간 아쉬운점은 좀 더 쿨링감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제가 열감이 많아서 차가워!!!! 이 정도로 쿨링감이 있었으면 좋겠더라구요ㅎㅎ
그리고 몇달 좀 지나면 차가운게 사라지고 그냥 평범한
선쿠션이 된다는,,,,
이 리뷰는 2022.05.2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