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여윤팩은 크리미한 안티에이징크림 같은 제형이에요.
쫀쫀하고 영양감 있는 크림을 바르는 것 같은 느낌이라서 부드럽고 도톰하게 잘 올라가요.
크림 뒤 설화수 여윤팩으로 마무리 해 주는데 퍼석하거나 당기는 피부일 때 해 주면 쏙쏙 잘 스며들어 피부결부터 엄청 보드라워져요.
속건조나 당김이 확실히 줄어들어서 무척 만족합니다. 사용량을 조절해서 사용하면 끈적이지 않아서 여름에도 잘 사용할 수 있어서 떨어지지 않게 쟁여두고 있어요
다음날 피부 컨디션이 바를때와 바르지 않을 때 차이가 나서 꼭 사용하게 되는 아이템이에요. 피부 촉촉함이 오래 유지돼서 아침 기상 시 당기는 느낌이 전혀 없을 뿐더러 세안 후 기초케어나 메이크업이 잘 흡수됩니다.
악건성이라서 4계절 내내 무조건 크리미하고 영양감있는 제품으로 꼭 마무리 해 줘야 할때 딱입니다. 촉촉함이 오래가서 좋아요.
여윤팩 써보니 다른 수면팩은 그냥 끈적이는 크림이었구나 싶어요. 향도 은은하니 고급 화장품은 제형과 흡수력이 독보적인 하구나 느낀 팩입니다. 많이 짜도 다 흡수되고 끈적임 없었는데 자고일어나니 피부결이 보들보들 촉촉하고 기름지지도 않아서 진짜 푸석푸석한 사람은 꼭한번 써보길
🌸민감성/극건성
피부가 푸석한 날,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 도톰하게 얹어놓고 자면 효과좋아요! 아침에 피부결이 매끄럽고, 속까지 촉촉한 느낌이 들어요.
옥용 여윤 백삼팩 다 써봤는데,
뜯는팩은 개인적으로 싫어해서 백삼팩 이후 여윤팩 쓰는게 좋더라구요
특히 환절기에 여윤팩 하나만 잘 써도 피부 컨디션이 확 달라져요. 고급스러운 향으로 기분까지 차분하게 정리되는 느낌이 듭미다. 꾸덕한 크림 마스크 느낌이 아니라, 흡수력 좋은 밤 전용 마무리 보습제라고 생각하면 딱!
단점은 너무 비싸다는점
건조한 겨울에 쓰기 좋은 제품이에요
향은 한방?꽃향? 그런 향이 나는데 은은해서 딱히 거슬리진 않았습니다
슬리핑팩이라서 자기전에 바르는데 수분감있는 제형이라서 답답하지 않은게 좋았어요 발림성도 좋고 피부에 잘 스며들어서 좋은 것 같아요
아침에 일어나서 세수하고나면 확실히 촉촉해진게 느껴집니다 겨울에 피부가 건조한데 저는 딱히 가습기를 틀고자진 않아서 이거로 버틸때가 많았어요
슬리핑팩중에 수분감이 부족하거나 자극이 느껴지는 경우도 있던데 여윤팩은 민감성인 제가 사용해도 괜찮았어요
밤에 자주 바르고 자요. 바로 흡수되고 겉돌지 않아서 사용하기 편해요. 하지만 다른 수면팩들 처럼 고영양, 고수분은 아니라 다음날에 큰 효과가 있는것 같진 않아요~ 그래도 밤에 건조해지는 건 방지해줘요.
가볍게 나이트 크림으로 좋아요.
향은 일반 설화수 향이라, 설화수 제품 향 좋아하는 분들은 사용하기 좋을것 같아요!
전에는 워시오프팩이나 슬리핑팩, 마스크팩 등등 자주 썼는데 일이 바빠지고 날도 좀 풀리다보니 게을러졌다.
게을러지니 피부는 금방 푸석해지고.. 역시 난리법석을 좀 떨어줘야 피부가 좋아지는듯;
명절에 이모나 고모들이 화장품 안쓴다고 많이 주시는데 얘가 그 중 하나였음. 슬리핑팩이라길래 라네즈같은 수딩크림같은 제형이겠거니 했는데 그거보단 크림같은 제형임. 이름은 슬리핑팩이지만 진짜 그냥 크림같음. 제형도 그렇지만 흡수력도 좋고 겉도는 느낌이 아니라서.. 그냥 몽글한 제형의 크림이라고 보는게 나을듯. 수분크림이라기엔 보습력이 좋고 보습크림이라기엔 수분감이 좋은 몽글한 제형이라 휘뚜루마뚜루 쓰기에는 딱 좋은듯.
향기도 좋고 로션이랑 크림 흡수시켜주고 덧발라주는데 다음날 아침까지도 촉촉하고 좋다.
받았으니 감사하게 쓰는중이지만 굳이 저 가격주고 살.. 뭐 그런 엄청나고 특색있는 제품은 아니라고 생각함..
근데 뭐 아모레라.. 할인할때나 포인트 뿌리거나 이벤트 할때 한번 써보기는 괜찮을듯?
가격대가 좀 있어서 부담스럽긴 한데, 정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어디선가 진정에 좋다고 하는 걸 본 것 같아서 구입했습니다. 트러블이 가라앉는다거나 하진 않았는데, 각질 일어나고 건조해서 부분 부분 조금 따가워진다거나 하는 부분에서는 진정이 되긴 했습니다.
기름져서 유분기 번들번들 대는 그런 건 아니고, 적당히 흡수 되고 남은 적정량의 유분이 피부를 보호해주는 느낌입니다. 자기 전에 발라도 베개에 막 범벅되고 그런 불상사는 거의 없습니다.
제가 10대 시절부터 불면증이 있어서 숙면 취한 피부가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걸 바르고 다음 날의 피부가 바로 그런 걸까 생각합니다. 피부결도 매끈 부들하고, 아무튼 건강해보입니다.
저는 건조하거나 바람 많이 부는 날엔 낮에도 그냥 크림처럼 바르고 다닙니다. 겨울바람에 맞서더라도 눈알은 건조하지만 피부만큼은 트거나 하지 않아서 좋습니다. 겨울 한정 필수템이 될 것 같습니다.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 설화수 여윤팩을 바르고 자면, 닦을 필요 없이 잠을 푹 자고 일어나 다음날 아침 세안으로 너무너무 편하고 좋습니다.
여윤팩의 느낌은 쫀쫀하고, 잘 발라져서 피부가 촉촉해지는 크림타입 입니다. 한번씩 바르고 잘때에는 피부가 끈적끈적한 느낌이 아니여서 좋았고, 아침까지 촉촉한 느낌에 보습이 느껴질때마다 찾게 되는 수면팩입니다.💧
지금까지 슬리핑팩이라고하면 뭔가 크림보다 흡수가 좀 더디면서 어느정도 흡수가 되더라도 그 특유의 겉도는 느낌?찐덕거림?이 있는 진짜 팩 느낌이였는데, 엄마 선물 사면서 같이 사본 이 여윤팩,,,슬리핑팩의 편견을 확 깨준 제품입니다. 엄마들이 왜 좋아하시는지 알겠더라구요. 이미 바르는 텍스쳐부터 기존 슬리핑팩과 완전 다름 그냥 크림 바르는 듯한 느낌이고 바르면서 흡수도 비교적 빠를 뿐더러 흡수되고나서도 겉도는거 없음. 그냥 크림 바르고 난 뒤 같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다음날 피부를 느껴봤을때 확실히 보습력도 좋아요!!팩으로써의 역할도 잘 해주는 것 같아요. 향은 흔한 설화수향
끈적임없이 스며드는게 가장 큰 장점이예요
너무 과하지 않은 느낌
싹스며들고 수면팩이라 얇은 막이 처진 느낌인데 아침세안하면 적당히 피부컨디션이 좋아요
과하지 않아 매일매일 써도 무방할 제형이예요
설화수 특유의 은은한 한방향이 나고요
저는 건성피부이며 겨울이고 건조해서 그냥 그랬어요...
(여름에는 좋을 듯~)
이 돈으로 다른 것을 사지 굳이? 이런 느낌
전 바르고 그냥 자면 되는 수면팩을 선호하는 편인데요
따로 씻거나 떼어내는 작업 필요없이 일반 크림처럼 바르면 되는 수면팩은 간단함이 생명이죠
간단함은 좋지만 피부에 얹어두는 제품이라 잘못 선택하면 피부가 끈적이거나 텁텁한 느낌 그리고 머리카락이 달라붙어서 세수하고 싶을때도 있는데요
설화수 여윤팩은 과하지 않은 사용감으로 위에 적어둔 고민이 적은 제품이예요
영양크림처럼 흡수가 잘 되고 촉촉하고 영양감이 좋아요
다음날 아침에 세안전 얼굴을 확인하면 안색이 좀 더 밝아진 느낌과 세안시 피부결이 보드라워요
수면팩 종류 중 가끔 단지형으로 나오는 제품도 있는데
단지형은 위생적으로 쓰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어요
여윤팩은 튜브형이라 위생적으로 내가 원하는만큼 덜어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