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슬리핑팩이라고하면 뭔가 크림보다 흡수가 좀 더디면서 어느정도 흡수가 되더라도 그 특유의 겉도는 느낌?찐덕거림?이 있는 진짜 팩 느낌이였는데, 엄마 선물 사면서 같이 사본 이 여윤팩,,,슬리핑팩의 편견을 확 깨준 제품입니다. 엄마들이 왜 좋아하시는지 알겠더라구요. 이미 바르는 텍스쳐부터 기존 슬리핑팩과 완전 다름 그냥 크림 바르는 듯한 느낌이고 바르면서 흡수도 비교적 빠를 뿐더러 흡수되고나서도 겉도는거 없음. 그냥 크림 바르고 난 뒤 같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다음날 피부를 느껴봤을때 확실히 보습력도 좋아요!!팩으로써의 역할도 잘 해주는 것 같아요. 향은 흔한 설화수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