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프 보관은 위생적으로 하게 해주지
밀키바이올렛 구매.
본인은 봄웜이지만 여쿨도 살짝 걸쳐있는지라 본격적으로 쿨톤처럼 보이고싶을때 이걸 써주면 좋음. 뜨는 느낌도 거어어어이 없고 확실히 이걸쓰면 티끌차이로 피부톤이 정리되는 느낌? 지속력도 나쁘지않고 .. 입자도 진짜 고와서 좋으나 이 가격에 이 케이스라니 ㅋㅋ.. 진짜 한번만 떨궈오 와장창 부숴지는 아주 싸구려 케이스/같이 들어있는 퍼프는 버리는게 나을정도 ( 파우더도 잘 안묻혀지고 무엇보다 퍼프가 안부드러움 따가움; 파우더 퍼프중에 이렇게 질 안좋은 퍼프는 처음) 게다가... 그 퍼프를 보관할만한게 안에 없어요. 필름하나? 이 필름마저도 제품 계속 사용하다보면 버려야할텐데 위생에도 안좋고 하 참나; 진짜 제품은 괜찮고 재구매도 할것같은데 케이스랑 퍼프가 진짜 욕나옴; 아멜리는 늘 생각하는게 너무 .. 마케팅은 감성으로, 뭐 무슨 느낌있는거마냥 하는데 실상 까놓고보면 제품에비해 가격은 너무 높고 그마저도 케이스는 내구성 개떨어지는, 진짜 싼 로드샵 제품들보다야 못한거로 만드는게 욕이나온다.
이 리뷰는 2022.11.2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