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발리는 매트 틴트
웨메 워터블러링이랑 되게 비슷해요.
웨메는 겉돌다가 가볍게 확 막이 깔리게 발리는 느낌이라면 얘는 흡수되는듯 하다가 갑자기 딱 착색된 느낌??
질감은 이 제품이 더 마음에 들었어요. 틴트를 발랐는데도 불구하고 입술이 너무 편안하고 가벼운 점도 좋았습니다. 근데 지속력이 생각보다 짧고, 시간이 지나면 색상이 어두워지는게 큰 단점으로 느껴졌어요.
저는 입술 각질이 많은 편이 아닌데도 입술 수분을 빼앗겨서 시간이 지나면 너무 건조해보이는것도 단점이에요.
전반적으로 나쁘지 않지만 자주 손이 가진 않는? 향은 새콤달콤한 과일향입니다.
이 리뷰는 2022.01.0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