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일단 냄새는 매트립에서 나는 흔한 향 나요. 초콜릿 같은 그 달달한 향. 그리고 바를 때 볼펜 똥 처럼 꽤 자주 뭉쳐서 나옴.. 입구에서 양 조절 해도 틴트 똥이 안 닦이나 봄.. 지속력은 뭐 매트립이리 기대는 안 했지만 걍 쏘쏘? 대신 입술 안쪽까지 발라지지 않아서 요플레 현상처럼 보인당.. 여쿨인 듯 하면서 겨쿨인 듯 아닌 듯 그 사이 어딘가의 톤을 가진 정말 알다가도 모르겠는 저로써는 쿨로즈업 대실패,. 사람 입술마다 다르겠지만 제 입술에선 생각보다 더 딥하게 발색되고, 제가 기대했던 쿨톤의 딥한 느낌보다는 약간 웜톤이 쓸 것 같은 벽돌색. 이라고 느꼈음.. 물론 제 입술 색 때문에 그렇게 발색 되는 걸지도 모름. 겨쿨 분들이 쿨로즈업 예쁘다고 극찬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 입술에서만 그렇게 발색이 되는건가,;? 싶기도 해요.. 암튼 실패,, 롬앤 틴트 사고 돈 버렸다 생각한 틴트 처음임. 묻어남도 심해, 지속력 걍 쏘쏘, 틴트 똥 나옴.. 색상 자체는 예쁜 것 같긴 함..
이 리뷰는 2023.12.1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