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생각이 사라지는 마법의 치약
와, 프리징쿨민트 이름답게 진~~~짜 진심으로 맵고 화한 치약입니다. 사실 처음엔 매운향이 확 느껴지지 않는데 입안에 칫솔넣고 거품내면서부터 확 매워져요. 제가 워낙 맵고 화한 가글이나 치약을 종종 쓰는 편이지만 이 제품은 너무 매워서 호불호가 확실하게 나뉠 것 같아요. 너무 맵다보니 입안이 아리다고 해야하나? 그런 느낌이 들어서 추천하지는 못하겠어요. 이 제품이 구취제거에 좋다고 하던데 양치하고 나서는 진짜 입안에 매운 민트향이 가득해서 구취를 어느정도 잡아주는 것 같아요. 이 제품으로 양치하고 나면 군것질거리 생각이 안나서 저같이 간식을 즐기는 사람에겐 간식 끊기에 아주 탁월한 제품이었어요.
☝️ 진짜 숯처럼 까만… 아주 까만 검정색의 치약입니다. 그래서 처음에 거품나올때도 약간 회색빛으로 나와서 조금 당황스럽더라구요. 매운 치약치곤 치약 자체에서 매운 향이 나는 편은 아니예요. 이게 양치로 인해 거품이 나면서부터 매워지기 시작합니다. 진짜 매워서 입안에 거품을 좀 머금고 있으면 입안이 아릴 정도라… 추천은 못할 것 같아요.
👍 진심으로 매운 치약입니다. 제가 맵고 화한 치약이랑 가글을 종종 썼는데 이 제품이 제일 맵고 화한 것 같아요. 사실 치약 자체만 쭉 짰을 땐 크게 향이 맵지 않거든요? 그런데 양치가 찐입니다. 양치로 거품이 나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서서히 매워지는 편이예요. 아무튼 워낙 맵다보니 이 제품으로 양치하고 나면 입안의 맛이 싹 사라지는 느낌이 들고, 양치를 또 할 엄두도 안나서 그런지 더이상 간식, 군것질 생각이 안나요. 그리고 양치 후에는 입안의 맛 뿐만 아니라 구취도 잘 잡아주긴 하는 것 같아요.
👎 너무 맵고 화해서 호불호가 갈릴 것 같아요. 진짜 맵고 화해서 상쾌함을 느끼고 싶으신 분들께만 추천드리고 싶을정도로 정말 맵습니다. 제가 매운 치약과 가글을 종종 써봤지만…이 제품은 양치하면서 입안이 좀 아린 느낌이 들어서 개인적으로 추천 못할 정도로 꽤 매워서 좀 아쉬워요.
이 리뷰는 2026.09.1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