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헉슬리 향수 중 요 모로칸 가드너로 입문하시던데
전 포트 브레스로 입문해서 잘 쓰다가 이번 할인에
모로칸 가드너도 구입했어요
꽃집에서 맡을수있는 생화향이라는데 왜 그런지 알겠어요
가끔 꽃향이 나는 향수 중 좀 느끼하고 무겁게 느껴질때가
있는데 요 아이는 정말 생화향 그 자체라서 부담스럽지 않네요
지속력은 4시간 정도로 그닥 길지 않은데
컴팩트한 15ml사서 들고 다니니까 중간에 한번 더 뿌러주면
되서 오히려 좋네요! 추천드립니다
처음엔 엄청 생화향이 나서 너무 좋아하고 자주 뿌렸는데요
한참 뿌리다보니 향이 강해서 머리가 좀 아프기 시작하더라구요...
일단 지속력은 별로 안 좋은데, 발향력은 나쁘지 않았던 거 같아요.
제가 쓰기엔 이제 질리는 향이지만 다른 사람들은 맡을 때마다 좋다구 하네요...
향은 딱 가격값해요
호드백을 원한다면 추천
깊이있는 향과 트레일 변화를 원하면 비추
헉슬리 특유의 향이에요.
처음에는 습기를 머금은 듯 시원하면서도 싱그러운 향이 납니다. 싱그럽고 생동감 넘치는 향이라 기분을 리프레시 시켜주는 느낌입니다. 이후에는 생화에서 느껴지는 향긋하고 싱싱한 향이 나더라고요. 꽃집에 처음 발을 디뎠을 때 코 끝에 확 풍기는 그 향이요. 은은하고 향긋하면서도 싱싱한 꽃향이라 부담 없이 즐기기 좋더라고요. 잔향은 부드러운 머스크 향입니다.
싱그럽고 가벼운 향이라 사계절 사용하기 좋은 중성적인 향수입니다. 지속력은 생각보다 긴 편이더라고요.
헉슬리는 세일도 잘 안하고 향수가 용량대비 가격도 비싼 편인데 면세로 구매하면 2.7만원이어서 면세로 구매했어요
역시 향수는 면세다😎
집에 향수가 많은데 15ml라 부담없고 여행지를 추억하기도 좋을거 같아 구매했습니다
모로칸 가드너는 햇살이 비춰서 초록초록하고 싱그러운데 중간중간 핑크색 작약같은 풍성한 꽃들이 있는 정원을 연상시키는 향이에요 꽃집향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단점은 용량,가격 그리고 지속력이에요 지속력이나 발향력이 좋은 편은 아니더라고요
호불호 없이 좋아할 향이고 특히 남편이 좋아합니다 이 향 싫어하는 남성분을 못 봤네요
꽃밭에 있는 듯한 생화의 향기가 가득해요♡̴
자연 그대로의 향이 나고 힐링하기에도 좋은 향이에요
핸드크림으로 처음 맡아봤는데 향이 너무 좋아서
향수로도 겟했어요!! 단점은 용량 대비 가격이 너무 높다는 점.. 용량을 늘리거나 가격을 낮추거나 하나는 해줬으면 좋겠어요*^^* 헉슬리 브랜드의 다른 향들도 다 좋아요!
발향이 아주 강하진 않아요. 요즘 대세인 뿌안뿌(뿌린
듯 안 뿌린듯^^) 를 연출할 수 있어요.
향은 말해 뭐합니까
헉슬리 최대 업적=모로칸 가드너 향 뽑아낸 것 아니겠어요.
꽃집 생화 향기에 호불호 거의 안갈릴 향이에요.
이거 뿌리면 넘 싱그럽고 주변이 꽃밭이 되는 것 같아서 너무 행복합니다. 저의 최애 향수❤️ 바디로션 오일 핸드크림 향초까지 같은 라인으로 다 사용할 정도로 헉슬리 모로칸가드너 처돌이입니다..❤️ 제발 단종되지 말고 나랑 평생 함께 해줘요….
미쳣다.. 너무너무 좋아요ㅜㅜ 지금 쓰는 우드윅 캔들 다 쓰면 무조건 다음 캔들은 모로칸가드너 캔들이다 딱정함 ㅇㅇ
완전 화훼단지, 꽃집, 그리너리 그 자체임.. 딱히 떠오르는 꽃이 없을 정도로 온갖 꽃이 모여 나는 향도 그렇고 뿌리는 동시에 오아시스(축축한 녹색 블럭 그거 맞음) 냄새, 미니온실에서 흘러나오는 수증기부터 비닐하우스에 맺힌 물방울, 오래 있었을때 향에 취해 흐드러지는 기분 이런거 다 촤르르 지나갑니다ㅠㅠㅠ
탑노트에 아예 '차가운 습기' 라는 다소 추상적인 노트가 적혀있는데 뭘 어떻게 배합한지 몰라도 완전 정확해요.
갖고 있는 향수 중 롬브르단로랑 비슷한점이 많다고 느꼈어요. 즙 많은 줄기나 잎을 꺾었을때 나는, 쓰고 비릿함까지 착실하게 표현한 그리너리함이 주류인게 비슷함 ㅇㅇ 롬단은 흑장미가 바로 떠오른다면 이건 위에 썼듯이 온갖 꽃이 증기에 싸여 모여있는 느낌임.
저한테서 나게 하고 싶은 향은.. 딥티크 롬브르단로의 손을 들어주겠음. 이건 사는 공간에서 나게 하고 싶은 향에 가깝네요. 롬단이랑 엔시피 601 앰버&가이악우드랑 레이어링해서 다니는데 아 딱 내가 추구하는 이미지라 다른 위시향수 살 생각도 안 듦ㅇㅇ 로이비 로터스 앤 인텐스는 넘 특이해서 이따금 나 혼자 오롯이 즐기고 싶어 사긴 했지만ㅋㅋㅋ
음... 작은 주택의 정원향...?
그니까 막 화려한 플로랄 향은 아니에요
정원 향 같아요 정원 향
온갖 풀꽃 향이 뒤섞여 나는 촉촉하고 은은한 정원 향
미샤 양재꽃시장 같은 생화향을 좋아하시면 좋아하실 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너무 만족스러워요!
진한 향이 아니라 좋아요
지속력은 짧습니다ㅠㅠ
🙂 꽃집에 들어온 듯 풀숲에 들어온 듯! 🌿
기분 좋게 감싸주는 생화의 향기에 푹 빠져듭니다. 제품 설명에 ‘정제되지 않은 꽃과 나무의 향’이라는 문구가 있었는데 정말 제대로 표현한 문구입니다. 분사력 좋고 향 지속력도 나름 오래 갑니다.
정말 아쉬운 점은 15ml 정도의 적은 용량! 그렇지만 매일 아침마다 기분 좋게 출근할 수 있습니다. 혹시 가방에 갖고 다닐 수 있는 향수를 찾는다면 딱 이 크기가 적당할 지도 모르겠네요.
모로칸 가드너 향을 잘 알고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만족도 200프로 제품입니다. 풀향 그린그린 향 좋아한다는 말만 듣고 지인이 직접 골라 선물해준 제품인데 취향저격입니다. (사실 모로칸 가드너 향 덕후라 핸드크림만 두 개째 비우고 있었는데 내 취향을 어떻게 알았냐며 넘 감동받음) 같은 향 라인의 핸드크림이나 바디 제품들 향 지속력이 아쉽다면 요거 함께 뿌려주면 지속력 확 올라갈듯요! 향은 알던 그 향 그대로에요
보통 향수의 절반 정도 용량인데 오히려 좋다 많아봤자 다 못쓰기 때문에 !
크기도 작아서 자리차지 많이 안하는 점도 굿
첫 느낌은 가벼운 생화향인데
시간이 갈수록 묘하게 딥해지면서
풀🌿 향이 조금씩 나는것 같다
지속력은 안좋다는 얘기가 많은데 나는 기대한것보다 좋았음... 주로 팔꿈치 안쪽에 뿌리는데 꽤 진하게 오래 가는 편
드럭스토어에서 별 생각 없이 시향했다가
살짝 놀랐던 향수입니다.
모로칸 가드너라는 이름이 잘 어울리는 향수네요.
막 피어난 물기 촉촉한 신선한 꽃들과,
씁쓸하지 않고 싱그러운 풀이 어우러진 향기입니다.
무겁거나 크리미한 꽃향이 아니라
약간 시원하고 상쾌하면서도 화사한 느낌이라
퍼퓸이지만 독하게 느껴지지 않고요,
꽃을 농축시킨 느낌이지만 싱그럽게 느껴지는,
머스크가 베이스로 깔리지만 답답하지 않은 향입니다.
분명 어렸을 때 향수가 아닌 무엇인가에서
이런 향을 느껴본 적이 있는데
도대체 무엇인지 기억이 나질 않네요.
여튼 국내 브랜드이고 향수 전문 브랜드가 아님에도
이런 매력적인 향을 뽑아내서 좋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브랜드의 절반밖에 되지 않는 15ml에
이 가격이라는 것이 아쉽기도 하네요.
저는 향수를 기분에 따라 돌려가며 뿌리는 사람이라
소용량인 건 좋은데, 용량 대비 가격이 비싸 아쉬워요.
조금만 더 저렴했으면 합니다.
그것 빼고는 만족합니다.
갓 딴 생화같은 프레쉬한 향이 정말 좋지만 그리너리, 생화향 종류는 다들 지속력이 짧은건지 정신차리고 보면 잔향따위도 없고 향이 전부 날아가있음. 그리고 생각보다 이런 풀내음, 생화 향이 사람의 이미지에 어울리기가 어려운듯... 머스크계열 향수랑 레이어링하면 만족도가 더 올라가는 느낌.
날이 더워지니 생화/그리너리한 향을 찾게 되더라고요.
올리브영 구경하다가 헉슬리 향수가 있길래 시향해봤는데 너무 좋아서 구매했어요.
가드너 라는 이름답게 아주 그리너리한 생화향이에요.
딥티크의 롬브르단로랑 비슷한가? 싶지만 그보다는 훨씬 가벼워요.
풀향과 은은한 꽃잎 향이 섞여있어 여름향수로도 좋습니다.
다만 가벼운 만큼 지속력이...ㅠ 출근할 때 뿌리면 점심시간 쯤에 사라져있어요..
이 부분만 빼면 향은 매우매우 취저라 풀향 좋아하신다면 시향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