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엄청 생화향이 나서 너무 좋아하고 자주 뿌렸는데요
한참 뿌리다보니 향이 강해서 머리가 좀 아프기 시작하더라구요...
일단 지속력은 별로 안 좋은데, 발향력은 나쁘지 않았던 거 같아요.
제가 쓰기엔 이제 질리는 향이지만 다른 사람들은 맡을 때마다 좋다구 하네요...
향은 딱 가격값해요
호드백을 원한다면 추천
깊이있는 향과 트레일 변화를 원하면 비추
20대 추천하는 가성비 퍼퓸으로 좋아요
묵직하고 사랑스럽거나 고급향을 원한다면 비추천~
넘 인위적인 꽃향기라 나이대가 있다면 사용하기 글고 학생들이나 대학생들이 발랄한 이미지로 쓰기 좋겠어요
잔향이 그나마 가장 좋은데 지속시간이 길고 독한 향에 속해서 방향제로 쓰고 있네요;;;
뚜껑만 열어 놨을 뿐인데 방 향기 꽤 오래가요
한주먹에 쏘옥 들어오는 크기여서 파우치에도 휴대하기 좋고 좀 시크릿한 시원한 향 좋아하는 20대에 추천해요~
음... 작은 주택의 정원향...?
그니까 막 화려한 플로랄 향은 아니에요
정원 향 같아요 정원 향
온갖 풀꽃 향이 뒤섞여 나는 촉촉하고 은은한 정원 향
미샤 양재꽃시장 같은 생화향을 좋아하시면 좋아하실 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너무 만족스러워요!
진한 향이 아니라 좋아요
지속력은 짧습니다ㅠㅠ
가격 얘기를 안 할 수 없어요. 15미리에 5만 원 가까이 되는데 용량이 작으니 쓰기는 금방 쓰고, 향 지속력도 오래 가지 않고.. 이 것만 생각하면 쏘쏘도 아닌데 모로칸 가드너 향이 좋으니까요..ㅠㅠ 어떤 분들은 핸드크림 향과 달라서 별로라고 하시기도 하는데, 저는 오히려 퍼퓸 향을 더 좋아합니다. 진심 가격만 낮추면 부담없이 매일 쓰고 싶은 향수예요.(헉슬리 듣고 있나!)
이것도 모로칸가드너니까
이 향을 너무 좋아하니까 산건데
핸드크림향이랑은 아주 살짝 미묘하게 다름
그래서 좀 실망..
그리고 지속력이 제일 좋은 '퍼퓸'인데 퍼퓸치고 지속력이 좋지않은 편이다..ㅠㅠ 이것도 두번째 실망..
거기다 완전 손바닥만한 크기인데 가격이 사악함...이건 감안하긴했지만 서운..
모로칸가드너 향이라는거 하나만 보고 다 산거임ㅋㅋㅋ
향수는 실망이었우
날이 더워지니 생화/그리너리한 향을 찾게 되더라고요.
올리브영 구경하다가 헉슬리 향수가 있길래 시향해봤는데 너무 좋아서 구매했어요.
가드너 라는 이름답게 아주 그리너리한 생화향이에요.
딥티크의 롬브르단로랑 비슷한가? 싶지만 그보다는 훨씬 가벼워요.
풀향과 은은한 꽃잎 향이 섞여있어 여름향수로도 좋습니다.
다만 가벼운 만큼 지속력이...ㅠ 출근할 때 뿌리면 점심시간 쯤에 사라져있어요..
이 부분만 빼면 향은 매우매우 취저라 풀향 좋아하신다면 시향 추천드려요.
향이 갓벽하다. 역시 모로칸 가드너.
생화를 가득 안은 것 같이 풍부하고 깊다. 꽃잎이 부드러운 하얀색 꽃이 연상되는 향이다. 개인적으로 향으로만 따지면 최애.
그치만 지속력이 정말 안좋다. 현관컷은 아니고 약속장소컷? 약속장소에 나가서 다시 맡아보면 처음의 그 풍부함은 사라지고 비누같은 잔향이 남는다.
양이 15ml에 4만원대... 진심 너무 비싸다
30ml에 거의 10만원대니 백화점 명품 브랜드 향수와 맞먹는다...
꽃집향 꽃시장향 생화향 이런 향 좋아해서 핸드크림 향기 맡아보고 맘에 들어서 나중에 사야지 했는데 향수가 나왔길래 구매 했는데 우선 온라인으로 구매했는데 너무작아서 놀랬어욬ㅋㅋㅋ 용량 작은건 알았는데 실물 보니 정말 아담해서.. 그리고 핸드크림하고는 약간 다른 느낌이에요 좀 더 남자향수같은 느낌이랄까 인위적인 느낌이랄까? 아무튼 싫다까지는 아니라서 쓰고 있는데 지속력도 그닥이라 재구매는 안할거 같고 핸드크림으로나 사려구요
사바사인가요 저는 지속력이 크게 좋진 않다 생각했는데 지속력 좋다는 리뷰가 많네요.. 그래도 향이 너무 좋아서 잘 써요. 양도 진짜 작아서 휴대용으로도 괜찮습니다. 용기자체도 가볍구요. 향은 진짜 딱 약간 신비로운 숲느낌? 캐주얼한 룩에도 정장룩에도 어울리는 향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