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명사진 찍을 때 이거 발라야지
이름값을 하는 쫀쫀 스테이 쿠션
나는 바닐라 색상을 사용했는데 세미매트는
경계부터 하고보는 내가 만족한 제품이다
색은 너무 노랗거나 핑크로 치우치지 않은
뉴트럴한 색이고, 퍼프를 살짝 눌러도
많이 묻어나오기 때문에 정말 살짝 눌러야한다
이 쿠션의 가장 좋은점은
1. 모공커버가 끝내준다
진짜 쓰고나서 모공이 거의 사라지듯 표현돼서
감동 또 감동, 그게 오랜시간 지속돼서 더 갬동
2. 색 지속력이 좋다
다크닝이 거어어어의 없다고 봐도 된다
화사한 색감이 피부랑 잘 어우러져
얇게 바르면 동동뜨지 않고 오래간다
3. 세미매트지만 건조함이 많이 없다
요즘엔 쿠션바르기전에 스킨, 에센스(혹은 앰플), 로션
바르고 촉촉선크림 바른 후에 바르는데
그렇게 바르니 건조하지 않았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은은한 광택감이 돌아
피부도 좋아보인다ㅎㅎ 그렇다고 모공부각이
생기는것도 아님!!!!
일단 지속력도 좋고 모공커버도 잘 되는 만큼
꼼꼼한 클렌징은 완전 필수이다
마스크 찍힘은 조금 있는 편이지만 지워지는 건
아니라 걱정이 없다
피부 예민할 땐 이거말고 다른 거 쓰긴 하지만
사진 잘나와야 할 때, 피부 좀 가까이서 보이는데
완벽해보이고 싶을 때 (?) 요거 쓰면 딱이다
근데 왜 4점이냐면 가끔 이거쓰면 트러블이
올라오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