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스러운 혈색, 비건 버터 립밤
설문단으로 푸시아, 레드 오리진을 증정 받았습니다
푸시아 - 입술에 올라가니 은은하고 자연스럽게 발색되네요 쿨톤에 어울리는 연한 핑크색이었어요
레드오리진- 개인적으로 기대했던 컬러였는데 입술에 톡톡 두드리듯 바르니 너무 이뻐요!! 바를수록 진하게 발색되지만 덧바르면 색이 고르게 발리지 않고 들뜨는 느낌을 받았어요 / 체리색
촉촉한 입술을 만들어주는 동시에 자연스러운 혈색에 도움을 줍니다 살살 녹여 블러셔로 쓰기도 좋은 예쁜 립밤인 것 같아요 비건 제품이고 다 좋은데 처음 발랐을 때 립 모서리 부분 마감이 되어 있지 않아서 불편한 느낌이 좀 별로였어요
이 리뷰는 2022.03.1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