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페어미
-질감이 꽤 단단한 편이라 부드럽게 그어지는 느낌은 아니고 눈가에 닿는 느낌은 별로긴 한데 쓸수록 적당량만 얹으려면 이 정도 경도가 딱이다 싶음
-그윽한 골드 베이지라는 설명이 딱 맞음. 사람 피부 색에서 색감이 크게 도드라지지 않고 양감만 어느 정도 주는 적당한 펄. 22호 피부에서 적당한데 더 밝은 피부에선 어떨지 모르겠다.
-가격이 워낙 저렴해서 손쉽게 사서 휘뚤마뚤 쓰기 좋은듯
이 리뷰는 2021.12.1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