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눈으로만 봤을 때는 무펄 섀도우 색감에 한눈 팔려서
사실 글리터는 눈에 안들어왔었는데 막상 손목에 발색을 하고보니 글리터가 너무 예쁜거 있죠,,,,
특히, 샤스커트와 블링레이스는 너무 영롱하고 바세린광 같은 글리터라서 입틀막,,, 근데 에뛰드 작명센스가 되게 점잖아졌네용,,,? 라떼는 작명하면 에뛰드였는디...^^
첫번째 사진은, 캐시미어 베이지를 베이스로 깔아주고, 코지트위드와 스웨이드브라운을 섞어서 쌍커풀라인에 연하게 발라주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블링레이스로 눈두덩 가운데와 눈앞머리 쪽에 얹어주었어요! (이 꿀조합은 메컵전공인 제 친구가 추천해준 조합입니다 ❤️🥰) 그리고 브라운컬러 아이라이너로 길게 빼주고 브라운컬러 마스카라로 마무리 해주었습니다!
두번째 사진은 첫번째 조합에서 블링레이스를 얹지 않은,
이제 제가 자주 하고 다닐 예정인 내추럴한 음영메이크업입니당 ㅎㅎ
베이스로 쓰기 좋은 컬러들이 많아서 가을에 음영메이크업 하는데 정말 좋은것같아요!
이상 어텀클로짓 리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