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가성비 끝장!!
성분도 좋고 (가끔 페녹시 들어간 디오디너리 제품도 있음) 난 피부 장벽이 꽤 괜춘한 편이라 (비타민 20-25%써도 괜찮음. 아주 가끔 따끔거린다는 느낌만?) 0.5%로 바로 써봤음. 디오디너리가 물이 안 들어가서 오일베이스라 항상 수분 앰플이랑 같이 섞어서 쓰는데 진짜 담날 쓰니까 뭔가 팽팽해짐과 나비존 모공이 좀 큰 편인데 진짜 좀 블러처리 된 느낌???
한 병 당연히 다 쓸 것 같고 나중에 1%도 도전하고 싶음^^
가성비에다 성분 좋고 효과도 봐서 완전 추천^^!!
한통 다 쓰고 리뷰 남기네요~
레티놀 제품에 대한 필요성은 명확한데 고가의 제품은 부담스러워요
꾸준히 사용하려면 합리적인 가격이 매우 중요하거든요
0.2%로 시작해서 0.5% 사용해 보니 자극적이지 않았어요 나이트케어시에만 토너 다음 단계 사용해요 리치한 느낌이 좋아요
40대 이다 보니 가벼운 제형보다는 무거운 제형을 선호해요
피부에 보습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요런 제형 대환영이에요~
레티놀은 저녁에 또 비타민 C와 분리해서 사용해야 한다고 해서 그렇게 사용했어요
이 가격에 레티놀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에요~
스포이드형이라 위생적으로 잘 사용하고 있어요
당분간은 요제품 꾸준히 사용할 듯 해요
일단 가성비가 좋다
이정도 함량에 이가격이라니
타사는 10만원이 넘어요…
저는 0.1 데일리 쓰다가
적응돼서 그냥 바로 0.5 올라왔는데
그래도 적응하느라 격일로 썼어요
각질은 없고 전 부위별로 1-2방울씩 쓰느라
좀 마니 씁니다
그래도 각질일어나고나 빨개지는건 없네요
이제 격일도 적응해서 어제부터 매일 쓰는데요
아침에 일어나서 세안하면 피부가 좀 환해진?
기미가 좀 옅어졌나? 긴가민가합니다
꾸중히 쓸게요
일단 가성비가 정말 좋은 레티놀.
처음 썼을때 별다른 부작용이 없어서 대여섯 방울씩 팍팍 썼는데 그러다 피부 각질층이 벗겨지면서 허옇게 일어나고 벗겨진 부분은 미친듯이 따가우며 엄청나게 건조해지는 경험을 함..
근데 그거는 내가 너무 과용해서 그런듯하고 레티놀 입문으로 나쁘지않은 제품이다 다만 나는 이 오일리한 마무리감을 그닥 좋아하지않아서 재구매 의사는 없음
1. 모공에 아주 효과적
모공축소나 모공깊이 완화에 정말 탁월합니다
2달정도 사용하니까 확실히 효과가 나타나서 100% 믿게 되었어요 화장이 뜨면 모공이 진짜 잘 보이는데 이 제품쓰고 난 뒤로 화장이 떠도 나비존 모공이 덜 두드러집니다 ㅠㅠ
2. 보습효과
오일같이 발라져서 따로 크림을 안 발라도 되는게 너무 좋습니당
3. 가격
가격이 진짜 최고입니다 ㅋㅋㅋㅋ 이 브랜드 자체가 보통 7천원 ~15,000 원 사이에서 이루어지는데 그에 비해 효과는 아주 좋습니다
제 피부가 민감해서 그런지 0.2%를 사용할 땐 괜찮던 피부가 0.5%를 사용하니 간지럽고 홍조도 올라오고 ㅠㅠ 효과는 그에 비해 나타난 게 없어서... 다시 0.2% 낮은 농도부터 사용해보려구요!
피부가 민감하신 분들은 꼭 2-3일에 한 번 1-3방울만 바르시길 바랍니다...아니면 부작용 생겨요~
디 오디너리 제품은 가격이 착해서 만약 모공이 고민이신 분들은 0.2%부터 도전해보시는 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