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력 대신 브랜드?
아로마티카가 비건 브랜드에 이미지가 좋아서 샀다가 핵 후회중인 아이템… 책발전소 콜라보해서 샀는데 할인 안 했으면 아주 땅을 칠뻔. 심지어 원 가격도 비쌈
본인 두피는 원래 강철두피+건성두피여서 겨울에는 이틀 정도는 기름도 지지 않는 편임. 이 제품, 심지어 ‘스칼프’ 가 붙어 있는 로즈마리 + 거품도 안나고 사용 후 머리가 아주 조금은 뻣뻣한 느낌인데 이 제품만 쓰면 그렇게 기름지고 그러다 보니 뾰루지도 나고…^^ 하루만 지나도 기름이 낍니다. 일반 샴푸보다 세정력이 떨어지고 무엇보다 두피 냄새가 느껴지게 하는 제품이라 아주 자주 머리를 감게 해 줘서 정말 별 하나만 주고 싶지만… 브랜드 이미지와 비건원료 사용에 별 드립니다^^ 스칼프 절대 속지 마시고 지성분은 절대 쓰지 마시길 추천!
이 리뷰는 2022.01.2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