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 좋아하면 무조건 만족할 타입이다. 한 번만 발라도 반짝임이 확 살아서 눈이 바로 포인트가 된다. 사진 찍을 때나 약속 있는 날 쓰면 진짜 예쁜데, 데일리로는 조금 튈 수 있다. 펄이 화려한 만큼 블렌딩을 대충 하면 과해 보일 수 있어서 손기술이 조금 필요한 섀도우다.
스페이스카우보이 사용중 입니다.
한여름 더울때 제외하고 거의 매일 사용중인데
기본 베이스 아이섀도 사용후 눈두덩이 중간에 꼭 찍어주는데 눈 깜박일때 마다 너무 반짝이고 특히 조명 밑에서 다들 예쁘다고 뭐 발랐냐고 물어요.
서걱거리는 제형이지만 날림도 전혀 없고
추천합니다.
몇년동안 스테디 셀러인 이유가 있는 제품입니다💕 가격대가 좀 있는 제품이라 글리터 섀도우도 많고 해서 고민 고민하다가 결국 하나 들였는데 왜이렇게 늦게 샀지 후회한... 진짜 펄이 너무 영롱하고 어느 각도에서 봐도 반짝반짝✨ 너무 예쁩니다ㅜㅜㅜ 밀착력도 좋고 지속력도 좋았어요!!! 눈두덩이에 올리면 존재감 장난 아닌... 그렇다고 막 부담스러운 번쩍거리는 사이버틱한 실버펄도 아니라서 양조절만 잘 하면 어느때나 쓰기 좋더라구요!!!
이 제품 진짜 잘산템✨ 발색력이 좋아서 한 번만 슥 발라도 매력 뿜뿜. 분위기 있어요♡
게다가 각도나 조명에 따라 색이 오묘하게 변하는 게 진짜 💖 취향 저격이에요!
펄 입자가 피부에 착 붙어서 날림 없이 지속력도 좋고, 부드러운 발림성 덕분에 블렌딩도 편해요.
색감 자체가 너무 예뻐서 매일매일 손이 갈 수밖에 없네요!
올가을 분위기 연출하기 진짜 좋네요 😍
스페이스카우보이 구매
쿨톤을 위한 색상이 있으면 좋겠어요! 라이트한 느낌이요. 근데 어차피 밑색이 많이 비치진 않아서 펄감 위주로 바를 수도 있긴 해서 그냥 발라도 예쁘긴 해요. 펄이 고급스럽고 잘 떨어지지않아서 좋았어요. 맥 섀도우는 흩날려서 눈에 막 들어가고 그랬는데 이건 안그랬어요. 펄이 영롱하고 예뻐요. 밑색은 웜한 편이에요. 다만 제형이 습식이엇던 걸로 기억해요.. ㅠㅠ
스페이스카우보이, 글리터락, 크러신하드 구매함.
예전보다 밀착력은 좋아졌으나,예전만큼 투명하게 촤르르 올라오는 맛이 없어져서 아쉬움. 펄이 너무 촘촘하고, 바탕색이 존재감을 드러내서 양 조절 잘해줘야 함.
개인적으로, 스페이스 카우보이는 은멸치펄, 글리터락은 어두운 회보라펄, 크러신하드는 주황바탕펄이었음. 요즘, 타 브랜드에서도 어반디케이 못지않게 반짝임을 잘 나타내는 글리터가 많이 나와서 재구매는 안 할것 같음.
역시 어반디케이다 싶게 펄감이나 발색력은 말해 뭐해요.
근데 솔직히 어반디케이 컬러들이 데일리로 쓰기엔 다소 과감한 편이라
막상 매일 손이 가는 색은 거의 없더라고요.
그런 면에서 문더스트는 진짜 그중에 가장 손이 잘 가는 컬러.
펄도 고급스럽고, 눈에 얹었을 때 톤에 구애 없이 은은하게 반짝여서
하나쯤은 꼭 갖고 있으면 좋은 단독 섀도우예요.
다른 컬러 도전해봤다가 생각보다 활용도 낮았던 기억 있어서
이번엔 그냥 다시 이걸로 돌아왔어요 ㅋㅋ
어반디케이 입문이든 재구매든, 이건 실패 없는 선택일 듯합니다.
펄이 미쳤어요.
자잘한 펄과 좀 굵은 펄이 합쳐져 있어서
화려한 메이크업할 때는 이거에 손이 자꾸가요.
밀착력이 손으로 할 때가 당연히 좋기 때문에
도구 사용은 비추입니다.
스페이스카우보이 사용 중인데 눈 펄보다는
애교살에 발랐을 때 더 효과가 크게 나타는 것 같아요.
눈 밑에 바라주면 촤르르륵하는게
그냥 바로 핀터레스트 완성입니다.
화려한 편이기 때문에
펄 메이크업을 잘하시고 잘 어울리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스페이스카우보이
웜톤에 잘 어울리는 글리터 새도우였는데 실버 글리터도 있어서 쿨톤 친구도 잘 어울리더라구요? 일명 바셀린 광 새도우로 유명한 만큼 진짜진짜 화려하고 펄감이 반짝반짝 이뻐요. 평소 음영화장만 하는데 특별한날 눈두덩이 중간이나 눈밑에 살짝살짝 깔아주면 분위기도 살고 이뻐서 가끔 사용하는 새도우인데요 고급스럽고 영롱한 느낌이라서 내가 글리터 새도우 꼭 하나만 갖고 있겠다고 하면 이거 추천해요. 펄날림도 없고 클렌징 전에는 잘 지워지지도 않았어요.
카우보이랑 스타 두개 있는데, 같은 제품라인에도 불구하고 펄광이 달라서 보는 재미가 있어요. 스타는 어디서 한번쯤은 본 펄 섀도우이고 카우보이는 이게 바로 바세린광,.? 싶은 눈뽕 주는 그런 섀도우입니다. 보는 것만 해도 까마귀로서 기분이 좋은데, 눈에 바르면 실버광이 제대로 빛나서 더 기분 좋아요.
하.. 까마귀들 잘 들으세요. 눈에 번쩍이는 육각 글리터 아직도 바르세요? 빛 안 받을 땐 지저분해보이잖아요!!
어느 각도에서도 빛나는,, 입자는 작지만 존재감 엄청난 글리터 섀도우 에요. 베이스 컬러는 은은한 베이지 이지만 크게 드러나는 편은 아니라 오히려 밑색이 펄을 더 살려주는 느낌?? 그리고 실버펄을 메인으로 핑크, 옐로우, 퍼플(?) 까지 느껴지는 고급미 촤르르 넣어주눈 컬러에요!! 진짜 언더는 딴거 바르시고 눈두덩에 젭알 포인트로 한번만 얹어보세요..
평소에 글리터 메이크업을 좋아하는데
어반디케이 문더스트는 일단 가루날림이 글리터 섀도우인데도 날림없이 바로 피부에 착붙더라고요
소량 으로 눈위에 올렸음에도 바세린광이 영롱하게
빛이 나고 퍼석거리거나 그런거없이 부드럽게
바로 펄들이 빛이 나요
발림성이 좋아서 메이크업 초보분들도 딱히 도구없이
손으로 빌라도 좋더라고요
평소에 글리터 메이크업이나 포인트 섀도우 또 조금 있음 연말인데 모임에 빛나고 싶은 모든 분들에게 추천 드립니다
스페이스카우보이를 제발 써주세요 ,,,,
너무너무 위시템이었는데 매장에서 발색해보고 반해서 바로 샀습니다
팬색만 보고 엄하다고 생각이 들 수 있는데 스페이스카우보이의 진짜 매력은 콕콕 찍어서 눈두덩 중앙에 톡톡 올려주는 게 찐이에요!!!! 진짜 촤르르 하면서 또랑또랑해보이는 게 미쳤어요
이것만 바르면 눈두덩 글리터 질문 받습니다 ㅎㅎㅎ
톡톡 찍어서 바르니까 겁나 오래 쓸 것 같아요,,, 하나쯤은 있어야 돼요 이거 ㅠ 너무 예뻐요
어반디케이 역시 글리터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