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이유도 두지 않으면 두루두루 씀
이것저것 모아서 2500원 배송 체험 구매하던 아이브로우로 new라 따로 안 적혀 있어 내가 받은 것이 리뉴얼된 제품인지 알 수가 없다. 상품 이미지와 동일하니 리뉴얼된 거겠죠...? 그렇지.
같은 아모레끼리 얘도 이니스프리 납작 브로우랑 별 차이가 없다ㅋㅋ; 또 너니. 징글징글하다. 에뛰드 얘가 살짝 단단한 제형인 거 빼곤 날렵하지 못한 선단과 손에 쥐여진 그립감도 비슷비슷 그만그만함. 세일가가 혜자 성모 마리아급이니 나쁘지 않다. 2호 말고 1호 브라운 고를 걸 그랬나. 그나저나 이니슾 납작 두 개 있는 건 언제 다 마모될까. 잇츠스킨 베이비 브로우도 얼른 해졌으면. 이래 봬도 둘 사용한 지 어언 삼 년이 지나감. 모쪼록. 아주 사슬 같은 존재들. 마치 브로우계 먹이사슬 감이다. /2021년 10월 22일 글
이 리뷰는 2021.10.2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