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쿨라, 21호에요. 26호 베리베리핑크 사용했어요.
쥬시레스팅 틴트야 워낙 대중적이니까..색을 중점으로 판단햇어요.
우선 쥬시레스팅 틴트가 그렇듯이 삭 올리고 좀 기다리면 광이 살짝 올라와요. 아니면 저는 약간만 올리고 바깥쪽 살짝 블랜딩하면 적당히 광나는 그라데이션이 되는데, 베리베리핑크가 처음 올라오는 느낌보다 살짝 더 쨍하게??약간 흰색보다는 형광느낌이 살짝 돌게 변해요.
사람마다 취향차이가 있겟지만 저는 형광기 살짝 도는 립이 잘어울려서 정말 잘쓰고있어요.
그리고 쥬시레스팅 틴트가 약간 불투명한?발색이라 립 색이 있어서 좀 죽이고 발색되는게 좋아서 저는 마음에 들었어요.
여쿨라지만 너무 흰기돌고 발색이 연하면 메이크업 다 하고 무드 맞추면 너무 청초하고 예쁜데, 메이크업을 안하면 좀 립으로라도 색을 넣어줘야 흰기가 안 떠다녀서 흰기적은 애가 데일리로는 손이 잘가더라구요. 그래서 딱 여쿨라 찰떡이라고 못하지만 형광기가 다 뱉는 사람이 아니면 이거 저는 추천해요! 대신 요플레현상이 좀 심하고 진짜 하얀핑크색??딸기우유색??으로 요플레 일어나서 신경안쓰다가 발견하면 좀 부끄럽더라구요...
흰기 살짝 형광기 한스푼 넣은 핑크립 찾는, 입술색이있어서 투명한 제형은 덜어울리는 분한테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