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로 받게되어 사용
이름때문에 뭔가 포근포근한 향일거라 생각했는데 전혀 아님..
첫 향에 알콜향이 엄청 쎄게 코를 때려서 뿌리자마자 후회함..ㅠ
첫 향이 뭔가 .. 물비린내+알콜향? 이라고 해야하나..
암튼 꽃향기가 나긴하는데 물에 젖은 꽃냄새가 나는 느낌..?
미끌미끌할 것 같은 향이나다가 시간이 꽤 지나면 은은하게 꽃+과일향이나는 느낌..
개인적으로 과일향, 플로랄 계열을 안좋아해서 약간 실망..
잔향이 맘에 들어서 사기엔 지속력이 넘 구려서 별로..
패키지만 예쁘다..
이 리뷰는 2022.06.2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