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효소 등등 뭐 희안한거 다양하게 사시는분이라 집에 이런게 넘 많아ㅋㅋㅋ우연히 복용하게 되었어요.
맛은 미숫가루? 같은 고소한 곡물맛이 나고 끝맛이 살짝 씁고 역한맛이 나더라구요 그래도 물이랑 바로 한봉 입에 털어넣고 바로 삼키면 맛도 안나고 괜찮더라구요!
과식했을때나 뭐 밤늦게 야식 먹었을때나 속이 더부룩할때 먹으면 좋다고 하던데 저는 변비때문에 우연히 호기심으로 먹게 된건뎈ㅋㅋㅋ진짜 먹고 그날 시원하게 속비웠습니다!! 악성변비는 아니라서 잘 모르겠다만 변비 있으신분들 한번 드셔보세요 굿 ❤️ 지금도 엄마꺼 몰래몰래 한개씩 빼서 먹고 있어요ㅋㅋ 한포씩 포장되어있어 휴대하기도 편하고 좋으네요 굿
아니근데ㅋㅋㅋㅋ30포에 4만원인가여...? 가격 후달리네요ㅎ 제돈주고는 몬사먹을듯 엄마꺼 뺏어 먹을게요 계속..ㅎ
이 리뷰는 2021.10.1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