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묽고 겹겹이 바르기 좋은 파데 쓰는 날이면 어김없이 짝궁처럼 사용하는 스파츌라. 사실 피카소꺼 비싸서 다른거 살까했는데 역시 이게 제일 나은 것 같아요. 그냥 쿠션으로 수정할때도 이거 쓰면 금방 화장 잘 되고 평소에 쿠션으로 할때보다 더 빠르게 잘 되는 것 같음 근데 매일 이것만 쓰기엔 피부표현을 다르게 하고싶을때가 있는데 이건 다양하게 쓸 수 없다는게 단점인 것 같음 너무 얇게 발리면 바로 뜨고 조절 못하면 너무 두꺼워져서 숙달된 자만이 아주 다채롭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음.. 그래도 굿.ᐟ
예전에 파운데이션을 바를때 스펀지를 사용했는데 너무 두껍게 발리거나 뭉치게 되서 피부 표현이 잘 안될때가 있었는데 스파츌라 사용 후 전체적으로 얇게 발리면서 피부 표현도 매우 잘 정리되서 지금까지 애용하는 중!
금속 제품이다보니 거의 영구적으로 쓸 수 있고 파데 뿐만 아니라 프라이머 쓸 때도 같이 사용해서 좋음
전처럼 많이 펌핑 하지 않고 적당한 양의 베이스 화장품 펌핑 후 바르고 나면 손등에 화장품이 많이 남아있지도 않아서 절약되서 진짜 강추!
가격대가 조금 있지만 피카소 스패츌라 유명해서 샀어요
미니 팔레트랑 스패츌라가 작고 귀엽네요
연마제 없애려고 식용유를 티슈에 묻혀서 닦고 핸드워시로 또 닦았어요
오자마자 유튜브 따라서 스패츌라로 파데 발라봤는데
저는 기술이 없어서인지 잘 안발리고 스패츌라 선따라서 줄 자국이 남네요
아직은 그냥 손등에 파데 덜고 똥퍼프로 바르는게 나을것같네요
더써보려고요
+오늘 써보니까 파데 양을 늘리니까 잘 발리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처음보다는 잘 발리네요 !!
그리고 똥퍼프로 두드리는 것 보다 스펀지로 두드리는게 낫네요!!
스패츌라로 바르니 밀착력이 높아진 것 같아요
지속력도 좋아졌어요!
근데 코,이마 컨트롤이 어려워요
꾸준히 써보겠습니다
+꾸준히 써보니 오히려 모공부각 겁나 심하고 두꺼워 보이고 시간 지나니 얼룩덜룩해지네요 그냥 똥퍼프 써야겠어요
메이크업 스파출라 이거 나오고 한창 붐이 일어서 다른 브랜드에서도 이것저것 나왔을 때 다른 브랜드 제품이랑 이거 두개 써봤는데 그냥 잡히는 그립감이나 사용성이 이게 조~금 더 낫기는 하더라구요... 근데 가격차이만큼 그렇게 퀄리티가 다른지는...? 그리고 저는 워낙 베이스를 얇게 바르는거 선호하는 편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스파출라 두께가 제가 원하는 것보다는 살짝 두꺼운 느낌입니다... 미술용 스파출라가 진짜 더 얇아서 파게 도포할때도 더 얇게 발린다는데 그걸 한번 가봐야할 거 같아요...
이 스파츌라가 유행 전 20살때부터 나는 그냥 바르면 꼭 피부화장이 두꺼워져서 얇게 바르려고 온갖 애를 다썼었음... 그러다 학교 앞에서 미술용 스파츌라 (포스터칼라 뜨는거 같은..)를 사서 그거로 파데를 열심히 바르고 다녔었는데 작년인가 제작년인가... 피카소 스파출라의 등장 ㅋㅋ 이미 나는 있는데 필요하려나? 했는데 누가 선물로 줘서 갖게 됨 ㅋㅋ 첫 인상은 파데를 고르고 얆게 펴주는 날 부분? 이 미술용보다 두꺼워서 아 이거 별로네... 라고 생각했었음 값은 훨씬 배의 배인데 더 얇게 발려야 하는거 아냐? 같은 생각이랄까 ㅎ 그러다 한동안 처박템이기도 했는데 결과론적으로는 현재 미술용은 저어기 구석에 들어가 있고 피카소만 쓰고있음 이게 날이 두꺼운게 아니라 피부에 오히려 자극없이 닿는 것임을 깨닿게 되며 미술용은 어쩔수없이 미술용이구나 알게되고... 요즘 파데프리 선크림의 짝꿍으로 나의 베이스를 책임지는 중
이거 베이스 메이크업계의 혁명이라고 생각함
한창 유행할 때 사서 처음 쓸 때는 요령이 없어서 균일하게 안 발리고 그래서 별로인가 싶었는데
손에 익고 나서는 정말 잘 사용하고 있음
베이스 메이크업 최대한 얇게 하는걸 선호하는 편인데
기존에는 파운데이션 손가락에 찍어서 얼굴 위에 최대한 얇게 톡톡톡 찍은 다음에 스펀지로 펴발랐었음
똥손이라 이렇게 바르면 뭔가 두껍고 얼룩덜룩하고 화장한 티 많이 나서
어느 순간부터는 리퀴드 파데는 멀리하고 쿠션 파데를 애용했었음
그런 나를 다시 리퀴드파데로 돌려놓은게 이 스파출러.
얇은 피부 화장 + 균일한 발림성 + 간편함 모든 조건을 다 충족시켜줬다.
얼굴에 슥 펴준 다음에 퍼프로 두드리기만 하면 되서 굉장히 간편한데다
브러쉬처럼 세척이 귀찮지도 않고
무엇보다도 파데를 아주 얇게 올리니까 파데 지속력이 놀랍도록 좋아졌음
더럽게 무너지지 않고 자연스럽게 날라가는 느낌?
딱 내가 원하는 피부표현에 지속력도 좋아지니까 요즘 피부화장하는 데에 재미를 붙이게 됨
뭔가 베이스 메이크업이 어려운 사람이라면 꼭 시도해보라고 추천해보고 싶은 템임.
처음엔 어렵지만 손에 익으면 이거만한 도구가 없다고 생각함
스파츌라가 한참 유행하길래 얼마나 좋은지 궁금해서 저도 하나 구매해봤어요. 처음 사용했을 땐 익숙하지 않아 파데 바르는데 시간도 걸리고 보던 것처럼 한번에 매끄럽게 발리지 않았는데 계속 사용해보니 실력이 점차 늘어나고 파데 바르는 시간도 조금씩 줄어들더라구요. 일단 스파츌라의 큰 장점을 꼽자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브러쉬 같은 도구들은 사용하면 세척하는게 일인데 스파츌라는 사용하고 난 후 남은 잔여물을 휴지로 닦아내고 흐르는 물에 씻어주거나 알콜솜으로 닦아내주기만 하면 끝이라 세척이 간편해서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아요. 그리고 파운데이션 뿐만 아니라 선크림이나 다른 크림 같은 제품을 바를 때도 사용할 수 있어서 활용도가 높아요. 저는 선크림을 바를 때도 사용하는데 선크림이 얇고 균일하게 발려서 여러 번 레이어드 해서 바르면 얇게 밀착되서 좋더라구요. 처음 사용할 때는 어려울 수 있는데 손에 익숙해지면 편리해서 잘 사용하고 있어요!
브러시로 바르다가 좀 따갑고 균일하게 안 발리는 것 같아서 반신반의하면서 사봤는데
정말 균일하게 얇게 잘 발립니다👍
얇게 레이어링하면 피부표현 미챠쓰요...
곰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어요!
길이가 짧지도 길지도 않아서 볼쪽에 충분히 커버할 만큼 되고
면적은 살짝 두꺼운 듯하지만 얇게 펴바를 수 있고 그래서 쉽게 바를 수 있어요
볼이랑 이마는 슥슥 바르고
코는 뼈부분에 한 줄로 슥 + 콧망울 살짝
턱도 뼈부분에 살짝살짝
그리고 남은 부분은 퍼프에 남은 걸로 뚜들뚜들해주면
반짝반짝 밀착력 대박인 베이스 완성입니닷
청결하게 사용할 수 있고, 파운데이션을 정말 얇게! 바를 수 있어요.
근데 전 7번 정도 사용해봤는데 사용이 너무 어렵네요.
어쩔 땐 안 발리고... 그 스테인리스 냄새도 좀 심한 것 같구...
금손인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그래도 파데 예쁘게 발리고 화장 한 듯 안한듯 자연스러운 연출이 가능해서 열심히 연습해보려구 합니다!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