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뉴얼 전 제품 사용*
#제품제공
ㆍ색상
-N°1: 팔목에서는 정석 레드지만 입술에서는 체리에이드~체리 살짝 섞인 레드 색상으로 발색돼요.
-N°2: 팔목에서는 딸기에이드 색상이지만 입술에서는 형광 분홍색으로 발색돼요.
-N°3: 팔목에서는 살구빛으로 발색되는데 입술에선 MLBB 색상으로 발색돼요. 입술색과 거의 비슷합니다.
-N°4: 자색고구마라떼 색깔이 조금 더해진 듯한 MLBB 색상으로 발색돼요. 입술색과 거의 비슷합니다.
-N°5: 팔목에서는 마젠타 핑크지만 입술에서는 예쁜 코랄 색상으로 발색 돼요.
-N°6: 연하게 바르면 차분하고 예쁜 레드지만 진하게 바르면 어두운 붉은색이 되며 엄해져요.
22~23호 톤그로 심한 파워웜톤인데 일반적으로 색상만 들었을 땐 안 어울릴 거라 예상되는 색상들도(핫핑크, 체리에이드 등등) 연하게 발랐더니 너무 예쁘고 잘 어울려요. 어떤 호수, 어떤 톤에도 다 잘 어울릴 것 같아요.
ㆍ제형: 묽지 않아요. 애플리케이터에 묻어있을 때 제형은 아리따움 틴트와 비슷해요.
ㆍ표현: 강경 촉촉파였던 저를, 벨벳도 좋아하게 만든 제품. 부드럽고 자연스러우며 예쁘기까지 해요.
ㆍ발색 및 착색: 어착핑? 놉! 색상 그대로 착색되며 발색도 잘 돼서 소량만으로도 충분히 바를 수 있어요.
ㆍ발림성: 아주 부드럽게 슥슥 발리며 입술 안쪽에 슥 얹고 음파음파했을 때도 뭉침없이 잘 펴발라져요.
ㆍ촉촉한 정도: 겉보속촉 그자체. 악건성피부고 입술은 더더욱 건조했는데 립 슬리핑 팩을 사용하면서 완전 촉촉한 틴트는 립밤 없이도 바를 수 있는 정도까지 입술 건조가 좀 나아졌었거든요. 그래도 세미매트나 매트는 립밤없이 바르기 힘든데 이건 심지어 양치 후 입술을 박박 닦은 후에 립밤 한 톨 없이 이것만 발라도 건조함과 각질이 전혀 없고 일어나지 않았어요. 심지어 진하게 발랐을 때도요. 완전 감동!
ㆍ트러블 유무: 트러블이 나지 않았어요.
ㆍ주름 끼임 및 각질부각: 흔히 굵은 주름에는 좀 끼기 마련인데 전혀 그러지 않고, 원래 각질이 잘 일어나는 입술 안쪽에도 각질 하나 일어나지 않습니다.
ㆍ지속력: 연하게, 조금만 발라도 정말 오래가요. N°1을 바른 날 설렁탕에 밥과 국수 먹고 양치한 후 심지어 사랑니를 뺐는데도 원래 입술처럼 색이 예쁘게 남아있는 걸 보고 깜짝 놀랐어요.(그렇지만 다른 색상들도 마찬가지로 지속력이 아주 좋아요!) 물론 진하게 발라도 지속력이 좋지만, 오히려 연하게 발랐을 때는 음식을 먹고나서도 거뜬히 남아있을 정도로 더더욱 지속력이 좋은 것 같아요.
ㆍ가격 및 가성비: 4.5g이 언리시아 공식몰 기준 정가가 만 2천원이에요. 평소 사용하는 제품들이 많이 저렴한 편(립제품의 경우 2~3천원)이기에 좀 비싸다고 느껴지지만 소량씩 사용하기 때문에 가성비는 좋아요.
ㆍ밀착력(묻어남): 조금만 바르고 시간이 조금 지나면 픽싱되어 빡빡 문대지 않는 이상 묻어남이 없어요. 많이 바른 경우 두 세번 찍어내면 묻어남이 없습니다.
ㆍ디자인: 원기둥 모양이고 각각 호수별 색상의 무광 케이스에요. 깔끔하면서도 예뻐요. 페리페라 디자인이 생각나요.
ㆍ추천 도구 및 난이도: 양을 최대한 덜어내어 입술 안쪽에 두 번 슥슥하고 음파음파하면서 펴주면 정말 예쁘고, 손으로 문지른다거나 할 거 없이 음파음파해주면 돼서 바르기 편리하고 쉬워요. 양조절만 신경써주면 돼요. 립을 처음 도전해보는 초보자분들도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ㆍ무게감: 안 바른 듯 가벼워요.
ㆍ향: 약간의 과일 향이 나며 독특하면서도 향이 좋은 편이에요.
ㆍ친환경: 테이프가 필요없는 택배상자라 운송장만 떼어주면 힘들게 테이프를 떼어내 분리할 필요가 없고 종이로 된 완충재 종이로 친환경적이에요. 또한 바바수씨오일, 망고씨드버터, 올리브오일 등 비건성분으로 보습력을 채웠다고 해요!
ㆍ구매의사: 완전 있어요. 벨벳 틴트를 살 생각이라면 꼭 이것만 살 거에요.
[강점]
: (건조한 입술에도)겉뽀속촉
: 예쁜 벨벳 표현
: 지속력
: 밀착력(묻어남 적음~없음)
: 주름 끼임 및 부각, 각질 부각이 전혀 없어요
: 별도의 기술 없이 음파음파만으로 쉽게 펴바를 수 있어요.
: 가성비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벨벳 표현을 좋아하지만 입술 건조가 심해 망설였던 분
: 색상이 다양하고 예쁜 틴트를 원하시는 분
: 어떤 톤, 호수든 잘 어울리는 틴트를 원하시는 분
: 부드럽고 뭉침없이 잘 발리는 틴트를 원하시는 분
: 연하게 발라도 지속력이 좋은 틴트를 원하시는 분
: 묻어남이 적은~없는 틴트를 원하시는 분
: 어착핑? 절대 싫어! 컬러 그대로 착색되는 틴트를 원하시는 분
: 친환경적인 틴트를 원하시는 분
[아쉬운 점 및 이런 분께 추천하지 않습니다]
: 평소에 사용하던 제품들 가격에 비해서 가격이 쫌 비싼 편이고, 아무리 기능이 좋아도 가격이 비싸면 별로 구매하지 않는 편인데도 집에 틴트가 떨어짐+벨벳 틴트를 살 생각이라면 꼭 이 틴트를 살 생각이라 가격은 좀 눈 감아줄 수 있어요. 컬.그.착+색상 잘 어울림++지속력+밀착력+겉뽀속촉+가벼움= 완전 제 취향. 최애 벨벳 틴트 되어버렸어요.
[💡사용 팁]
ㆍ픽싱이 빨리되기 때문에 틴트를 얹고 나서 빠르게 음파음파해서 펼쳐줘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