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벽,수분,진정의 구원템
평소 피부가 많이 건조하고 예민해서 수분 크림 고를 때 성분을 제일 먼저 보는데, 이 제품은 성분이 착해서 믿고 구매했어요.
일단 제형이 끈적이지 않고 탱글한 젤 타입이라 피부에 올렸을 때 시원하고 부드럽게 흡수돼요. 바르자마자 겉도는 느낌 없이 속까지 수분이 차오르는 느낌에요
특히 환절기만 되면 볼 쪽이 따갑고 붉어지곤 했는데, 이 크림을 듬뿍 바르고 자면 다음 날 아침까지 피부가 촉촉하고 진정이 되네요.
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밀리지 않아요.
이 리뷰는 2026.04.1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