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선물로 받아서 써본 립마스크. 푹푹 떠서 쓸 필요가 없게 소량으로도 충분히 보습감을 주지만 용량도 25g으로 넉넉해서 푹푹 떠서 써도 오래쓰게됨. 자기 전 듬뿍 올려주면 다음날 부드럽고, 각질이 불어서 벗겨지는 타입 아니고 잠재워주는 타입이라 입술뜯어서 상처생기는 일도 없음. 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부담없고 틈틈이 보습 챙겨주기도 좋음. 케이스는 좀 큰편이라 튜브타입으로도 나오면 좋겠음.
이틀정도 자기전에 바르고 자면 각질 잔뜩 올라와있던 입술이 잠잠해져 있는것을 확인할 수 있다.
기존에 쓰던 립마스크는 바르고나면 입술이 굉장히 끈적했는데 이건 그냥 립글로스를 바른것처럼 미끄덩하게 발리고 끈적함이 없어 맘에 들었다.
자고 일어나면 남아있거나 하진 않지만 입술 상태가 나아지는건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에 꽤 만족하면서 쓰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