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하고 속 잘 채워줌!
피부관리(여드름, 토닝)에 돈 꽤나 쓰고 피부과 시술 이것저것 받아본 사람으로 추천!!! 피지오겔 알바 아님 ( 살면서 처음으로 리뷰 써봄)
1. 향기
: 처음 바를땐 과일 음식물쓰레기 뚜껑 살짝 열면 나는 냄새
바르고 난 뒤엔 허브, 과일 껍질들 향기 남 (냄새는 호불호 있긴 할듯..)
2. 진정
: 피부 뒤집어지고 피부과가서 압출하고 바르고 자면 염증 다 짜진 애들은 많이 가라앉음. 화장품이다보니 하루만에 효과를 보긴 어렵지만 피부가 속부터 차오르는 느낌 있음.
3. 보습
: 단독은 보습어렵고 다른 에센스, 크림 바르는게 좋을 건 같음 (T존 복합성, 나머지 건성피부)
4. 가격
: 사악하지만 다른 백화점 브랜드 보다 나은듯
5. 점도
: 오일처럼 스포이드로 쓰게 되어있지만 흡수가 금방되는 수분 앰플느낌이 있음
세수 후 닦토 한다음 바로 치덕치덕 두번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