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빈티지보틀
공홈 발색샷에서 광택이 어마무시하게 영롱한데 상품 설명은 또 끈적이거나 무겁지 않다는 점을 강조해놔서 이게 진짜라면 ㅁㅣ친놈이다;;; 하면서 홀린듯 주문. 써보니 그냥저냥 괜찮은 정도?
-써본 틴트 중 가장 끈적함ㅎ,, 무슨 자신감으로 가벼운 사용감을 강조했는지 잘 모르겠다. 펴바를 때부터 이미 남다르게 쫀득함
-그 덕인지 얇게만 올려도 광택이 잘 올라오긴 함
-쫀득하게 달라붙다보니 그라데이션이 부드럽게 안 됨
-색상이 발색샷보다 채도 높고 쨍한 느낌. 착색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더 쨍해짐
-지속력은 촉촉립치고 매우 높은 편
-뚜껑 돌릴 때 끼릭끼릭끼릭 소리가 남. 가격이 엄청 저렴하니까 이해는 감
이 리뷰는 2021.07.1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