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샷과는 다른 발색력, 시간의 흐름에 따라 탁해짐, 요플레 현상 약간 있음.
이거 진짜 왜 유명한지 모르겠어요ㅜㅜ 글로시 립의 선두주자래서 두 개나 샀는데 실망스럽습니다. 일단 물광 좌르르 도는 수채화 립, 반질거리는 탕후루 립 생각하시른 분들 장바구니 비우세요.
글로시 립치고는 발색이 잘 나오고 착색 잘 되는거 인정하지만 그것도 색감이 이쁠 때 이야깁니다ㅜ 제품샷 완전 사기예요ㅜㅜㅜ제품샷은 여리여리해보이지만 실제는 훨씬 탁한 색감입니다. 차이보틀은 그나마 옅은 색상이라 살아남았는데 10호 선셋 브리즈는 자몽 오렌지 컬러가 아니라 버건디 레드에 가깝습니다. 진하고 탁해요. 게다가 시간 지나면 더 어두워집니다. 진짜 놀람.
제형은 쫀쫀해서 바르기는 쉽지만 탕후루처럼 반질거리지는 않습니다. 반지르르~글로시~탕후루~수채색감~이런거 원하시는 분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