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이 다한 제품
향이 모든걸 커버해주는 제품. 향수 대신 쓸 수 있을 정도로 향이 개성있고 강한 퍼퓸 바디로션이에요. 시트러스 향이라지만 가볍게 날라가는 상큼한 향이 아니라 깊고 무거운 여러가지 향도 함께 블렌딩되어 있는 제품이라 아마 시트러스라고만 생각하고 테스트 없이 구매하시면 생각과 다른 향이라 호불호가 많이 나뉠것 같아요. 나름 비오템 시그니처같은 향이고 적절히 무게감도 있는 향이라 저는 정말 만족하고 사용해요. 같은 향으로 향수가 있다면 구매하고 싶어요. 대신 보습력은 좋은 편은 아니고 그냥 가볍고 무난한 로션정도라 건조한 피부를 위해 구매하신다면 아쉬울 거에요.
이 리뷰는 2021.08.2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