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생각했던 그 향이 아니었어요..
매장에서 테스트하고 잉?!했었던..시트러스계열인
로션 향이었는데..제게는 시큼했던..
기억이 더 강했던..
그래서 그냥 하..어쩌지..하고..그러다가 그냥..사지말자 하고
고민하다 나왔는데..선물 받아서 쓰게 되서
딱 썼었는데..딱 처음에 개봉하고 썻었는데
너무 진하게 확 났어요..그..무슨..숙성된..시큼하고
생강..그런(?!)종류의..그런..강한 향..그래서 발에만 엄청 발랐거든요..지금도 바르는데 왜 여기는
시트러스의 상큼한 냄새인건지..모르겠네요..
제겐 아니었어요..
보습은 그냥저냥 중간정도 인데..향이 강해서
추천하지 않아요..
이 리뷰는 2020.01.1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