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몽 & 레몬 & 프리지아 향의 로션
향수 좋아해서 당연히 향수 사용하는데
밤에 씻고나서까지 향수를 사용하지는 않기에
씻고 나서는 향이 있는 바디 제품을 좋아해요!
자몽 & 레몬 & 프리지아 향이 결합된
시트러스 향이 나는 바디로션으로
자기 전에 씻고 사용하면 좋은 향이 나서 좋고
끈적이지 않고 부드러워요!
다만 보습력이 엄청 좋지는 않아서
봄, 여름 바디로션으로 좋고
향 지속력도 3시간 정도여서
아침, 낮에는 향수를 사용하고
저녁에 씻고나서 자기 전에 사용하는 것이 좋더라구요!
건조한 가을, 겨울에는 보습력을 위해
오일과 사용하거나
좀 더 보습력 있는 제품이 좋은 듯 해요!
다만, 자기 전에 사용하면 은은한 향이 나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