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클래식하고..
살짝 무거운 제형입니다.
라이트 하지않아요
환절기에 바르기엔 건조함이 없잖아 있구요.
뜨거운 여름에는 백탁이
땀과 함께 뭉게져 난감했습니다 ㅎㅎ;;
정말, 주름 사이사이에 다 껴버리는 진풍경...
저는 여름에는 무조건
썬크림을 두껍게, 몇겹씩 올리는 성향이라서
이 제품과 더 안맞았던거 같아요.
제품 자체는 나쁘진 않으나..
조금 아쉬웠습니다.
조금 뻑뻑하지만 보송한 마무리감을 좋아했다면 이걸 계속 썼을 것 같아요. 백탁이 좀 있지만 톤업 정도의 백탁이라서 단독으로 발라서 써도 무리가 없고 자외선 지수가 높아서 한여름용으로 쓰기 좋았습니다! 촉촉한 선크림을 좋아하다보니까 아무래도 뻑뻑하게 발리는 느낌이 아쉬웠지만.. 보송한 걸 좋아하는 친구에게 추천하기 딱이었어요.
제가 써서 별로였다기보다 호불호가 꽤 갈릴 제품이라 3점 드립니다
저는 피부가 그리 예민하지 않으나 피부가 예민한 제 혈육이 버르니 얼굴에 뭐가 나서 못 바르겠다고 하네요
그리고 백탁 현상 있어서 이거 바르시면 쿠션이나 파데는 안하셔도 될 정도입니다 저는 그래도 잘 썼어요 :)
샘플 사용해봤는데요
약간 뻑뻑함이있어요 기름지지않아서 수부지 복합성인 저한테는 딱맞았어요!
향은 무슨 용각산 가루 향이 났어요ㅎ 약간 한방느낌의 향이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무기자차라 하얗게 백탁있고요 그래서 고루 펴발라야지 얼룩덜룩 거뭇해질 수 있어요ㅠ
자극 안느껴졌고요 오랫동안 하얗게 지속돼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생각보다 핑크빛도 약하고 톤업도 미세하게 돼서 아쉬웠어요.
톤업된다고 해서 기대하고 발랐는데 일반 무기자차 선크림 발랐을 때랑 큰 차이 없을 정도의 백탁이었어요.
사용감 자체도 일반 무기자차 선크림이랑 크게 차이 없었습니다.
보송한 편이라 겨울에 쓰면 너무 건조할 것 같고 여름에 쓰기엔 괜찮을 것 같아요.
설명지에 '산뜻보송 진정톤업선'이라고 적혀있는데 제품과 너무 다른 걸요...?
라인업 중에서 가장 기름져서 '축축물광 진정톤업선'으로 바꿔야 할지도
그치만 겨울에 쓴다면? 괜찮을지도
상품 페이지에 나와있는 사진보다 크림에 핑크기는 적습니다.
거의 흰색 크림에 가까워요.
무기자차임에도 굉장히 부드럽게 발리는 건 장점입니다.
그치만 백탁이 꽤 있어 양조절 필수!
톤보정은 좀 얼룩덜룩하게 되는 편이었고 주름끼임 꽤 있었음
제형 : 살짝 연고 제형
향 : 거슬리지않을 정도의 우황청심환(?) 향 ㅎㅎ
발림성 : 살짝 뻑뻑 하지만 발림성 괜찮음
칼라민 성분이 들어있다고 해서 막 핑크핑크 하진 않고
핑크빛 베이지 느낌의 크림이예요.
톤업 크림처럼 막 하얘지는 건 아니고 살짝 선크림 특유의 백탁 현상 느낌으로 살짝 톤업 시켜 줘요.
지성인 분들에겐 살짝 기름지다고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샘플링 이벤트로 받아서 써봤는데 잘 쓰고 있어요! 살짝 톤업이 되서 피부톤이 보정되는 편이라 백탁 느낌이 조금 있는데 잘 펴발라주면 괜찮아요! 바를 때는 부들부들하게 발리는데 바르고 나면 세미매트처럼 되요! 톤업이 되서 베이스화장 귀찮을 때 이것만 바를 수 있어서 간편해요!
인터넷 후기보고 사게됐었는데 괜찮게 썼던 것 같습니다!
수부지인 저는 기초를 잘 바르면 괜찮은데 기초를 탄탄하게 안 바르고 바른 날은 이마랑 코는 유분이 올라오고 볼쪽은 너무 건조해지더라구요.. 살짝 백탁이 있어서 파데 올리기 귀찮을때 기초 탄탄히 해주고 선크림만 단독으로 발라도 좋았습니다:)
유기자차만큼 부드럽게 발리지는 않지만 무기자차라서 그런지 시간이 지나도 유분이 덜 나오고 뽀송뽀송해요. 핑크빛으로 톤업이 되는데 저는 원래 선크림을 많이 바르는 편이라 백탁 현상이 꽤 있다고 느껴졌어요. 하지만 선크림 적당히 바른 후 위에 메이크업으로 자외선 차단을 추가적으로 하시는 분들께는 자연스러운 톤업이 되어서 좋을 것 같습니다!
샘플 받은지는 좀 됐는데 오래 쓰고 정확하게 리뷰 쓰고 싶어서 좀 걸렸네요.
톤업 기능은 그렇게 크진 않은 것 같아요. 첨엔 반톤 밝아졌나 했는데 시간이 지나니 원래 피부색으로 돌아오더라고요.
단독으로 사용하긴 그렇고 메이크업 전에 반톤정도 올려준다는 느낌으로 쓰면 좋을 듯 합니자.
사용감은 무기자차치고 너무 보송하지 않고 약간의 유분감이 감도는 느낌입니다. 물론 무기자차 특성상 바르고 시간 지나면 피부가 당기는 느낌은 있어요.
뻑뻑하고 각질 부각 되는 것 같다는 리뷰가 있는데 손으로 말고 퍼프 사용해서 균일하게 발라보세요.
바르고나면 진짜 피부가 판판해보이고, 메이크업 제품도 훨씬 더 잘 올라갑니다.
이거랑 커버앤 핏 번갈아가면서 사용해봤습니다 이 제품은 커버핏같은 파운데이션이나 비비크림 스타일이 아닌 선크림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흰색 크림, 전형적인 선크림 냄새(보다는 좀 좋은), 자연스럽지만 호불호 갈리는 백탁효과를 지니고 있습니다.다만 끈적임이 매우 적어서 부담스럽지 않고 가벼운게 좋았던 것 같습니다.
클렌징밀크 샀더니 샘플로 들어있어서 사용해봤어요.
요즘 선크림 무겁지 않게 잘 나오는 편인데 저한텐 무게감이 느껴지는 선크림이었어요.
바르고 나서 트러블은 없지만 나 얼굴에 선크림 발랐다! 라고 표현이 좀 되는 것 같아요.
샘플 사용후 이건 꼭 사야겠다! 라는 느낌은 안들어요 ㅠㅠ
선크림 정착이요
원래 살짝 백탁이나 톤업있는 제품을 좋아해요.
에끌라두 분홍색 선크림 촉촉하고 컬러 이뻐서 정말 잘 쓰고 있었는데 머리카락이 좀 들러붙고 마스크쓰면 딱 광대 그부분 닦여나가서 아쉬웠거든여.
그러다 이걸 쓰게됐는데 어떻게 발라도 시간 좀 있으면 얼굴에 싹 스며들어요. 막 발라도 허얘져도 좀있음 자연스러워져요 ㅋㅋ 대신 듀이트리는 파데프리용은 아니구요. 백탁이 도는데 쌩얼보단 나은 정도. 그래도 수분감있는 제형인데 머리카락 달라붙지않아서 너무너무 좋아여.
톤업효과는 0.5정도? 미세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모공 커버가 되서 파데프리에 쓰기 좋아요. 무기자차라 특유의 뻑뻑하고 두껍게 발리는 사용감이라 오히려 여름에 쓰기 힘들었어요.
보송한 사용감은 맞아요. 더울때 바르면 몇시간은 유분감있고 두껍게 발려서 피부가 너무 답답했어요...
파우더처리를 하거나 스펀지로 두들기면 좀 낫습니다.
결국 가벼운 유기자차로 돌아감.
처음엔 파데프리가 좋았지만 데일리로 바르기에 너무 헤비하다고 느꼈어요. 저녁에 얼굴가죽이 건조하고 석고바른것 마냥 무겁고 숨막힘. 지울때도 뻑뻑해서 오일아니면 클렌징하기 가 힘듦. 차라리 파데를 바를까? 생각이 들 정도로 무거워요.
사실 사용감 측면에선 선크림바르고 자기한테 잘맞는 파데바르는게 낫다고 생각되는 제품이었어요. 장단점이 명확하고 이제품이 인기있는 이유도 이해가는데 부지런한 분들 아니면 못씀. 선크림 바르기 귀찮다, 두껍게 발리거나 답답한거 싫다 하는분들은 유기자차쓰세요.
처음엔 물리적 차단제가 맞나..? 싶을 정도로 백탁이 거의 없 었는데 하루동안 세워놓으니까 백탁이 엄청나요.
징크랑 티타 늄디옥사이드 성분이 입구에 가라앉으면서 잘 나오게 된 거 같 아요. 바르고 나면 시중의 다른 선크림이 그렇듯이 살짝 유분 기가 도는데 끈적끈적하거나 오일리 하진 않고 윤광 돌듯이 촉 촉한 느낌이에요.
많이 바르면 허옇게? 되는데 한 10분 정도 시간이 지나면 촉촉한 성분이 얼굴에 스며들면서 자연스럽게 톤업이 돼요. 휴대성이나 가성비 면에서도 만족해요.
다만 향 은 플로럴 향이 나는데 무향을 선호하는 저로서는 살짝 아쉽습 니다.
평가단입니댜
일단 듀이트리 어반 쉐이드 안티폴루션 선크림을 약 3일 정도 써봤는데 별로여서 친구 남동생 줬읍니다. 왜 별로였냐면
1. 본인 지성인데 약간 유분기 있어서 잘 안 먹고 잘 뜸
2. 같은 이유로 화장 전에 하니까 번들거리면서 올라옴
3. 화장품 냄새가 막 나쁜 건 아닌데 무향이면 더 좋았을 것 같음
4. 톤업은 확실히 되는 듯! 핑크빛으로.. 근데 피부톤이랑 안 맞음
자연스럽기보다 백탁현상 같음
처음에 얼굴에 올렸는데 백탁현상이 심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살짝 실망할뻔 했으나 스펀지로 두드려서 바른 다음에 파운데이션이 올렸더니 꿀피부됐어요!!! 살짝 톤업도 되면서 피부요철들이 다 커버되고 매끄럽게 보여요. 스펀지와 궁합 최고예요.
저는 마스크에 파운데이션이 꼭 묻어나는 피부타입을 가졌는데 훨씬 덜 묻어나고 피부에 자극되는거 없이 촉촉한게 피부가 뽀송하게마무리되는게 너무 신기해요.
민감한 피부를 가지셨거나 피부화장이 뽀송하게 마무리 되시는걸 선호하시는 분들 한번 사용해보세요. 인생템 될거예요.
일단 무기자차답게 너무 무겁지 않고 산뜻하게 발려서 좋고 그렇다고 너무 건조하지도 않은 편인 것 같아요! 그치만 무기자차라 약간의 백탁은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고 저는 매트한피부를 좋아해서 이 위에 매트한 베이스를 발랐는게 건성이신분듷은 그렇게 하면 화장이 밀리거나 좀 뜰 수 있을 것 같아요
발림성이 촉촉하고 제형이 약간은 피부에 막 씌우는 느낌이 있어서 자외선차단은 될 것 같더라구요. 근데 너무 하얗게 백탁현상이 심하고 컬러감이 좀 푸르딩딩한 허연색이라 23호 피부부터는 확연히 둥둥 뜰 것 같아요. 저는 24호 25호 정도 피부톤이고 확실히 떠서 벼룩했어요. 좀 오일리한것도 마음에 들지 않았네용.. 옛날선크림처럼 눈이 시리거나 뻑뻑하지는 않지만 백탁이 있더라도 이렇게 푸르딩딩하게 심한 백탁은.....난감해요🥹 누구나 사용하기 좋은 선크림을 만들어주셨으면 좋겠어요. 자연스런 톤업이라고 광고하지만 피부톤이 밝은사람에게만 자연스럽지 23호부터는 전혀 자연스럽지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