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투명 연고같이 되직한 질감. 냄새도 연고 계열이라 끈적일듯 했으나 의외로 흡수 빠름. ㅋ 다 흡수된다기 보단 손 위에 보습 쉴드를 남겨주는 거 같아 촉촉함이 오래 지속되고, 바르면 즉각적으로 손 피부가 부들부들 해짐. 되직하지만 소량으로도 잘 발리는 편이라 제법 오래 쓰지만, 가격 감안하여 꼭 150미리 대용량으로 구매했었음. 손을 자주 씻는 요즘은 저렴이 핸드 크림으로 팍팍 쓰지만, 가끔 진득하고 오래가는 보습력이 아쉬우면 이 제품이 젤 먼저 떠오름.
이 리뷰는 2022.01.1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