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이 많이 부르트신 엄마께 크림이랑 같이 선물해드렸어요. 직업상 손이 관리가 안되고 많이 건조해서 많이 갈라지고 심할때는 피도 났는데 핸드크림의 끈끈함이 싫다고 다른건 잘 안바르셨거든요.. 믿고사는 키엘이라 한번 드려나보자 하고 크림선물에 한개 껴서 사드렸는데 향도 쾌적한 향이나고 보습도 나름 괜찮고 무엇보다 끈적거림없이 스며들어요. 그래서 엄마가 굉장히 마음에 들어 하셨어요. 끈끈한거 싫어하시는데 보습은 잡고싶다 하시는 분들 이거 사시면 아주 좋을것같아요. 엄마가 좋아하니까 지금 두통째 오늘 또 샀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