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뒤집어졌을때 진정시키려고 자주 사용하는데, 다비 제품이 전반적으로 순하고 향도 은은하고 해서, 민감한 저한테 잘 맞더라구요~샤워하는동안 따뜻한 물로 모공 열어두고 비노팩 20분 정도 놔두고 마지막에 차가운 물로 씻어내주면, 확실히 촉촉하고 결이 부드러워 진 느낌을 줘서 좋아요!
이거 효과 좋음!! 원래 쓰던 수면팩 사러 갔다가 매장 점원한테 추천 받고 샀음.
원래 귀찮아서 워시오프 타입은 잘 안하는데, 이건 하고 난 뒤 피부의 변화가 확 느껴져서 금새 한 통 비움.
주로 각질제거 한 뒤(피부과에서 각질제거 자주하라고 해서 2~3일에 한 번씩 함) 사용했는데, 보습도 잘 되고 피부결 정돈도 됨.
하고 나면 피부에 윤기가 흐름. 팩 할 때는 포도껍질 때문에 못난이가 되지만 효과는 매우 만족함.
이거 바르면 괴물 돼가지구 싫어하는 사람 좀 있는 것 같은데... 이거에 길들여저서 그런지 내용물 없는 팩 쓰면 이제 아쉬움.
그리고 이거 쓸 때는 그냥 촉촉해졌다 쯤이었고 대박대박 이런거는 몰랐는데 .. 다 써서 미투 제품 쓰니까 피부 엄청 푸석푸석해짐 ㅠㅠ
일주일에 두세번 쓰라는데 난 맨날맨날 씀ㅋㅋㅋ
대용량 만들어주세요!!!
다비가 일등석 화장품이라고 알려지면서 유명해졌는데 그 중에서도 비노팩이 단가가 꽤 높다는 이야기가 돌면서 급 인기를 타기 시작했는데요~ 개인적으로 효과는 프레쉬 로즈 페이스 마스크만큼은 하는 것 같아요 가격차이가 나는데 효과는 큰 차이 없으니 프레쉬 대안으로 한번 써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겨울에는 1차팩으로 쓰고 뒤에 시트팩을 해주고 여름에는 열받아서 벌개진 얼굴에 올려놓으면 정말 좋아요 ㅎㅎㅎ
냉정하게 말하자면 가격에 비해 엄청나게 효과가 좋은 제품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이런류의 팩들은 하고나면 어느정도 진정효과와 보습은 당연한거니까요
하지만 항산화관리와 노화예방 차원에서 계속 사용하고 있어요 용량에 비해 비싸기 때문에 금액이 부담되시는 분은 비추합니다~~
그리고 이거 바르면 세상에서 제일 못생긴 얼굴을 가질 수 있어요 ㅋㅋ 가족에게조차 외면 받습니다 ㅋㅋ 세안시 잘 안닦이니 꼼꼼하게 해야해요 ㅋㅋ 단점만 쭉 썼는데 비노팩의 장점은 다음날 아침입니다!! 밤에 팩하고 자고 일어나면 탱탱해진 피부를 볼 수 있어요
솔직하게 저는 비노팩 수통째 비워내고 있지만 그냥 기분전환용이라 생각해요 ㅋㅋ
순하고 진정효과가 잇다. 소량으로도 얼굴에 펴바를 수 있어서 오래쓴다. 팩 헹궈낼때 피부가 매끈매끈하다. 근데 순한거빼곤 별로 없어서 좀 무매력. 이 돈 주고 쓰긴 아깝다. 그리고 수면팩으로 써도 된다고 적혀잇던데 수면팩으로 쓰면 큰일난다. 피부에 착색되거나 포도껍질 베개에 다 묻힐수도잇다.
개인적인 취향으로.. 나는 시트팩보다는 워시오프 타입이나 모델링팩을 굉장히 선호한다. 대부분의 시트팩이 사용후 오히려 피부 수분을 앗아가는 편이기도 하고 내 경우에는 지루성 피부염의 원인이 된 적도 더러 있어서 특별히 관리하고 싶은 날엔 다비 비노팩같은 워시오프 팩을 즐겨 사용한다.
전성분을 살펴보면 각종 포도 관련 오일 및 추출물이 컨셉으로만 들어간 게 아니라 꽤 의미있는 수준으로 함유되어 있다. 그래서인지 포도껍질이 약간 과다하다 싶을 정도로 풍성하게 들었다.
제법 쫀득한 질감으로 프레쉬나 디어패커의 마스크팩에 비해 밀도감이 있어 얼굴 위에서 도톰하게 발리기 때문에 굳이 많은 양을 도포할 필요는 없다. 프레쉬나 디어패커는 질감이 좀 더 가벼워서 메이크업 샵에선 세안 없이 티슈로 걷어내고 바로 화장을 시작하기도 한다는데, 다비 비노팩의 경우 쫀쫀하고 밀착력이 있어서 세안 과정이 필요하다.
즉각적인 효과를 보이는 타입의 제품은 아니고 일주일에 한 두 번 정도 꾸준히 사용하면 피부가 푸석해지기 쉬운 계절에 약간 더 유연한 상태의 피부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냥 사용하기보다는 샤워할 때나 반신욕을 할 때처럼 따뜻한 온기와 적당한 습기가 있는 공간에서 사용해 주는 것이 좋다. 향이 굉장히 매력적이라 반신욕할때 같이 사용해주면 아로마 테라피를 받는 느낌이다.
팩은 어디까지나 피부컨디션 유지에 보조 역할을 하는 제품일 뿐이니 너무 드라마틱한 피부 개선 효과를 기대하지는 말자.
프래쉬의 로즈 마스크랑 비슷한데, 이건 포도껍질이라는 점.. 뭔가 촉촉한 것 같지만 큰 효과는 잘 모르겠음. 보습 마스크 정도.. 워시오프 타입이라 귀찮고 미끄덩 거리며 잘 안 지워짐. 클렌징 퍼프로 지우면 깔끔하긴 한데, 너무 또 싹 지워지니 팩 효과가 삭감되는 듯. ㅎㅎ
워시오프 귀찮지만 확실히 효과가 있음
마스크팩은 흡수시켜놓고 나면 끝인데
워시오프는 피부 자체가 탄탄해진 기분 듬
특히 비노는 포도 껍질ㅋㅋ..
아이비가 바르는거 볼때도
좀 이상햇는데 내가 바르니 더 이상햇음
씻어낼때도 살짝 귀찮음
싹 한번에 씻어낼 수없고
여러번 손이 감 포도껍질 때문에
그래도 그 귀찮음을 감소할만큼
사용후 피부가 튼튼해지고 건강하다는
느낌이 강함ㅋㅋ 세안하면서 만질때
수분이 차올라서 그런가 피부가 빵빵한
ㅋㅋㅋㅋㅋㅋ말로 표현 힘들지만
그런 느낌이라 한번씩 해주면 좋음
연예인들 쓴다고 해서 호기심이 들었지만 항산화 보습, 진정효과? 난 딱히 잘 모르겠다..
얼마 전에 내한했던 미국의 국민여동생? 클로이 모레츠도 사용한다고 방송에서 얼핏 본 듯..
다비가 백화점 입점하면서 한동안 샘플을 많이 나눠주길래 얻어서 몇 번을 써봤는데 그냥 저냥 쏘쏘!
프레쉬랑 비슷한 느낌의 제품인데 그거나 이거나 난 가격이 부담스럽기만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