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 핑크 사용중이에요. 무난하고 쌩얼에 쓰기에 좋긴 한데 발색이 거의 없고 착색도 안 되어 금방 날라가는 느낌이 있어요. 보습력이 아주 좋다고 보기도 그렇고 여름에 쓰기엔 좀 갑갑한 느낌이에요. 무난템이긴 한데 가격이 있어서 가성비 생각하면 약간 만족도는 떨어지는...? 하지만 선물로 주고받기엔 괜찮아요. ㅎㅎㅎ
수시로 가지고 다니면서 데일리로 쓰기 좋은 립밤
색이 있기 때문에 쌩얼에 그냥 슥슥 발라도 좋음. 그러나 립밤은 시중 로드샵 제품에도 충분히 좋은 것 많기 때문에 굳이 이 돈을 주고 이걸 구매할 큰 메리트는 없음 .
보습력도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고 모든게 무난한 제품력.
로드샵 제품과 비교했을때 좋은점은 딱 두가지.
디올이라는 브랜드 이름 값 + 립밤임에도 제형이 단단함
무르지 않아서 이거 하난 저렴한 브랜드들 립밤에 비해선 좋음
코랄이랑 색없는거 두가지 돌아가면서 쓰고있어요
색없는거는 엄청촉촉해서 좋지만 다른 저렴이 립밤에 비해 크게 장점은 없는거같긴해요 그래도 좋아요 무난무난하지만 가격이 안무난,,,,,,,,,
코랄색도 좋긴하규 촉촉한데 색이 뭔가 저한텐,. 김치국물색 같기도 하지만 또 이만큼 좋은 립밤은 못찾겠기도해서 꾸준히 쓰고있어요!
좋다고해서 사봤는데, 제형이 립밤까진 아닐뿐더러 립스틱에서 좀 더 무른 느낌이라서 좀 힘주고 바르면 뭉개지더라구요. 슥슥발라죠야댐. 색도 자연스럽게 이쁘고 디올이니까~ 그런 느낌이 있긴한데 요즘 가성비좋은 템들도 나와서 선물용 아니면 잘 안살듯 싶기도하고...그래도 사용하는데 무리없이 사용감좋고 색감도 이쁜듯 해요. 리필용이 있나 모르겠는데 있으면 케이스아까워서라도 사긴할듯
디올 립글로우는 다 쓸때마다 새로 구매하는.. 마약같은 립밤입니다..ㅎㅎ
발림성, 향, 발색 모두 만족스러웠어요! 가장 맘에 들지 않는건 역시 비싼 가격이지만 명품 브랜드이다보니 아무래도 그럴 수 있다고 생각은 해요!
발림성💖
쫀쫀하게 발리는데 거슬릴 정도는 아닙니다. 그냥 부드럽게 발려요! 덧발라도 끈적해지지 않아서 좋더라구요
발색 및 지속력💖
아무래도 컬러 립밤이다보니 색이 틴트만큼 진하게 발색되지도, 지속력이 좋지도 않아요. 하지만 컬러가 무척 다양해서 조금 진하게 바르시고 싶은 분들은 발색이 좀 올라오는 컬러를 여러번 덧바르시면 됩니다! 아니면 틴트를 바르고 그 위에 립밤을 발라주셔도 좋구요!
향💖
바를때 달달한 바닐라 같은 향이 나요! 바를때마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괜히 유명한 제품이 아닙니다 여러분! 패키지면 패키지! 제품성이면 제품성! 뭐하나 빠지는게 없는 무난템이에요.
색상이 자연스러워서 혈색을 줄 때좋아요! 보습력도 괜찮
고
무엇보다 리뉴얼된 케이스가 넘 예뻐요!
딱 기본컬러라 크게 호불호 갈리지 않는 립밤 같아서
선물용으로도 손색이 없는 것 같아요
가격대가 좀 아쉽지요 ㅎㅎ 그래도 명품 립
치고 이정도면 괜찮은거지만요 엄청난 보습력을 기대하
셨다면 실망하실 수 있어요
일단 디자인 말모,, 너무 예쁘고 고급디고 친구들도 다 좋다고 하는 제품인 거 알지만,, 저는 입술 발색이 원래도 잘 안 되는 편이라 은은?ㄴㄴ 그냥 ‘무’에 가까운 발색ㅠㅠ 아무리 덧발라도 무예요 그냥 없어요 (。•́ - •̀。) 그래도 립밤 본연의 기능은 잘 하는 것 같아요 하지만 단순한 일반 립밤용으로 쓰기엔 너무나 아까운 가성비 흑흑
처음으로 비싼 제품을 구매해봤습니다.
역시 비싼건 이유가 있는거군요.
평소 립밤 바르는것도 귀찮아 하는 사람으로 입술은 그냥 사막입니다. 그래서 다른 립스틱을 바르면 그냥 갈라진 입술이 그대로 보여서 색깔있는 립밤만 발라왔어요.
근데 이 제품을 바르고 정말 이거 하나만 들고 다닙니다.
촉촉하고, 색도 자연스럽게 올라와서 화장을 잘 하지 않는 사람으로 잘 어울려요.
다만 가격이 있어서 자주 사게될지는 모르겠는데,
바닥이 보일때까지 살것 같네요.
양도 적고 틴팅도 안되고 가성비도 구리고 날로갈수록 비싸지고 케이스도 예전꺼가 더 이쁘고 내돈주고 굳이 안살것같지만 왜인지 자꾸 생각나는 기본템.. 구관이 명관이다의 표본. 돌고돌아 컬러립밤은 다시 얘로 돌아온다... 요새 컬러밤은 하도 많아서 아무거나 써도 괜찮을 듯 싶으면서도 이녀석이 없으면 아쉬워서 결국 찾게 되는 이상한 마성의 아이템.. 끈적이지않는 쫀쫀광과 딱 예뻐보이는 정도의 반짝임과 맑은 발색이 늘 마음을 선덕선덕하게 만드는 아이템. 기본 몇 통 비우고 코랄 두 통 비우고 로즈우드 사고 스트로베리 또삼... 맨얼굴에도 화장한 얼굴에도 언제나 청순템
발림성, 기능, 발색, 디자인 모두 완벽한 제품이에요.
유일한 단점은 가격... 양이 적고 비싸요.
하지만 이것저것 저렴이를 찾아볼래도 찾아볼 수 없는 대체불가템입니다.
제가 쓰는 걸 보고 진짜 제 주변 사람 10명 이상이 쓰고 있어요.
선물 주기에도 너무 좋고 쟁여놓을 수 있는 템이라 선물 받기에도 너무너무 좋아요.
색상도 많은데 여쿨라~봄웜라 걸친 저는 기본 핑크나 체리 색상 추천합니다.
입술 온도에 따라 색상이 좀 더 진해진다는 점 참고하세용
코랄글로우인가.. 그거 선물받아서 쓰는 중이에요. 처음 발랐을때 촉촉하고, 올라오는 자연스러운 색감 (쌩얼에도 잘 어울리는) 이 맘에 들지만 매일 쓰다보면 입술에 자꾸 뭐가 납니다.. 처음엔 얘때문인지 모르고 계속 썼는데 입술 상태가 너무 심해져서 다른 립스틱도 못바를 정도로 짓물이 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한달에 두세번밖에 못쓰는 예쁜 비싼 쓰레기...
선물받아서 쓰고있는데, 내 돈 주고 다시 재구매할것 같지 않음. 스트로베리 색상으로 쓰는중인데 립글로우 색상중 나름 발색이 진한편인 색인데도 다른 립제품에 비해서 굉장히 연함. 그렇다고 립밤의 역할에 충실하냐? 그건 또 아님. 건성이라 자기전에 립밤 바르고 자는게 필수인데 그냥 원래 바르던 립밤 바름.
얘는 립밤으로 분류하기엔 보습력과 유지력이 떨어지고, 부드럽게 밀착되는게 아니라 꾸덕하게 발려서 입술위에 얹어져 있다는 느낌이 강함.
그렇다고 립스틱으로 분류하기에도 발색이나 여러부분에서 애매함. 그라데이션이 되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풀립으로 바르기도 이상하고 진짜 쌩얼이거나 가벼운 화장할때 혈색내는 용도로밖에 사용할 수 없음. 제형이 묽어서 그렇지 않느냐고 하면 차라리 이가격으로 샤넬 코코플러쉬를 살것임. 묽은 제형이지만 발색이 확실하니까.
결론은 선물받은거 다 쓰면 재구매 의사 X
<컬러/발색>
핑크 컬러 사용하고있어요
핑크 컬러는 엄청 은은하게 올라오면서도
세번 네번 덧바르면 맑게~ 올라와요 하나도 안두꺼워짐(텁텁 no)
쿨톤인데도 제 얼굴에도 좀 많이 맑은 핑크에요! 제가 뮤트톤이라 그런걸수도있지만 많이 라이트하더라고요 :)
<가격>
선물받아서 쓰고있는데 진짜 ! 솔직히 ! 제 돈 주고 쓸것같진않아요!ㅋㅋㅜㅜ일단 립밤치고 가격대가 있는편이라..
매일 쓰는 립밤인데 가성비가 너무 떨어지더라고요..
<향>
그리고 개인적으로 향이 굉장히 강하게 느껴지더라고요-!
달달한 향이에요! 맥 립스틱 향이랑 비슥한거같아용
- 하도 인기가 많으니 선물로 받았는데 개인적으로는 립밤 중엔 좋지만 단독 사용으로는 아쉬워서 비싼 돈 주고 사기는 아깝다 입니다. 선물 받은 거라 써요
- 촉촉하고 컬러도 있지만 저는 립밤이면 아예 밤 형인게 좋고 립 제품이면 아예 컬러 있는 제품이 좋아서 애매했어요
- 립 2개 믹스해서 쓰시는 분이면 첫 번째 촉촉용으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