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은 코랄 종류를 잘 뽑는 것 같아요! 포피코랄 색상 웜톤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색이에요
- 케이스 너무 예뻐요 들고다닐 때 예쁘니까 기분 좋아져요
- 다만 보습력이 떨어져요ㅠㅠ 입술이 잘 트는 스타일이라 한겨울엔 바세린/오페라 립틴트/헤라 누드글로스 정도로 강력한 보습력이 필요한데... 이 제품은 봄~가을에는 괜찮아도 겨울엔 보습력이 부족한 것 같아요. 그래서 4점 줬습니당
딱히 만만한 가격은 아니지만 선물할때는 이만한게 없는거 같기는해요 선물도 해봤고 선물로 받기도 했는데
확실히 립밤같은 촉촉함까지는 아닌거 같은데 특히 촉촉함을 원해서 여러번 바르다 보면 발색이 너무 올라와버리는 불상사가 생깁니다
본인 입술색에 따라 발색 느낌은 다를거 같아요
저는 포피코랄 사용하는데 공식발색컷하고는 좀 다른 느낌? 코랄보다는 핑크같은 느낌이고 쌩얼에도 나름 자연스러운데 여러번 바르면 너무 화장한 입술이 되서 쌩얼에 바를때는 주의기 필요합니닼ㅋㅋ
그리고 향이 뭔가 맡아본 느낌인데 제 취향은 아니에요 뭔가 너무 인공적인 느낌..
제 돈으로는 안살거 같은데 선물로는 또 할 거 같아요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은 립밤. 주로 밤 타입을 사용하다보니 보습력이 엄청 좋다라곤 느끼지 못했지만 밖에서 덧바르기엔 괜찮은 거 같아요. 색이 은은해서 민낯에도 바르기 좋고 끈적임도 심하지 않아 불편한 게 덜해요. 미끄럽게 발리는 타입은 아닙니다. 패키지가 예뻐서 선물용으로도 무난한 거 같아요.
#핑크 선물받아서 사용중인데, 선물용 명품 립밤으로 딱 좋은 것 같아요
일단 많이 덧바르지 않는 이상, 발색이 그렇게 진하게 올라오는 편이 아니라 피부톤과 관계없이 무난하게 쓰기 좋은 것 같아요
립밤 치고 보습력이 막 그렇게 좋은 것 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기본적인 립밤의 기능 + 혈색을 살려주는 약간의 컬러 정도면 제품력 자체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새로 나온 스트로베리 컬러 사용했어요. 그 전에 나왔던 컬러들은 쿨톤에게 조금 엄하다는 느낌도 있었고, 발색도 거의 없는 수준으로 약해서, 컬러립밤 치고 컬러를 기대할 수 없었는데, 스트로베리는 발색력이 많이 좋아졌고 혈색이 예쁘게 돌아서 아주 만족했어요. 예전에 썼을 때는 보습력이 충분하지 않고 오히려 각질유발을 하기도 한다는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잘 녹은 채로 바르니까 보습도 쫀쫀하고 광택도 차올라요. 입술도 조금 화해지면서 아주 약한 플럼핑 효과도 있는 것 같아요. 무엇보다 패키지가 예뻐서 자꾸 꺼내놓고 싶어요. 단점이라면 용량이 많지 않고 꽤 금방 줄어든다는 것과 사악한 가격. 가볍게 선물용으로 딱인 것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손이 많이 가지 않는 립밤이에요..
립밤치곤 너무 딱딱한 제형이라 발림성이사실 별로인것같아요
그치만 쌩얼일때 이 립밤 발라주면 자연스러운 생기가 도는점은 너무 좋아요!!!
가격대비 보습력면에서는 아쉽습니다ㅠㅠ
이 가격에 보습력이 더 좋거나, 아님 가격이 조금만 더 저렴했음좋겠어요..
수시로 가지고 다니면서 데일리로 쓰기 좋은 립밤
색이 있기 때문에 쌩얼에 그냥 슥슥 발라도 좋음. 그러나 립밤은 시중 로드샵 제품에도 충분히 좋은 것 많기 때문에 굳이 이 돈을 주고 이걸 구매할 큰 메리트는 없음 .
보습력도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고 모든게 무난한 제품력.
로드샵 제품과 비교했을때 좋은점은 딱 두가지.
디올이라는 브랜드 이름 값 + 립밤임에도 제형이 단단함
무르지 않아서 이거 하난 저렴한 브랜드들 립밤에 비해선 좋음
코랄 구매
생일 선물용으로 제일 많이 주는 것 같은데 나 역시 선물로 받음 색은 웜쿨이 크게 의미가 없다 색이 진하지를 않아서...
보습력은 별로고 케이스 디자인은 굳..어차피 보습력에 주력을 둔 제품이 아닌 것 같음 다만 난 이게 향이 너무너무 싫다
어릴 때 가지고 놀던 컬러 찰흙 냄새가 난다ㅠ
✅️기본정보 : 입술 극건성/립밤 중독자
✅️사용컬러 : 012 로즈우드
✅️색감 : 아주 옅은 mlbb
디올 립밤 치고는 색감이 있는 편인데
나는 겨울딥톤이어서 이것만 단독으로 바르지는 못하고
색감 있는 틴트 밑에 깔고 그 위에 덧바르는 용도로 씀
웜한 mlbb이긴 한데 색감이 강하지 않으니까
쿨톤들도 쓰기에는 문제 없을 것 같음
☑️촉촉함 : 별로임,,건조함
아니 립밤을 바르는 이유가 대체 뭐겠음
입술이 건조하니까 촉촉하게 하려고!!!
나는 불시에 음빠음빠 했을 때
입술이 촉촉해야 되고 항상 글로우립만 바르는
입술 극건성이어서 시드물 호호바 립밤보다 좋은 립밤 29년 인생 동안 못 봤음
색감과 케이스가 예쁘니까 쓰는 거고
보습력은 진짜 하나도 없음!
디올립밤 보습력 너무 후지다고 생각함..
이런 컬러 립밤 중에는 그나마 바비브라운이
개중 보습력 낫기는 한데
그마저도 보습력을 위해서 나온 튜브 타입 립밤에는
절대 못 미침
선물 받았으니 쓰기는 한다만 내 돈 주고 살 일은 절대 없을 것 같음
솔직히 보습력을 기대하고 사는 제품은 확실히 아님. 은은하게 나마 색소가 있는 립밤들은 오히려 입술 컨디션이 최악이면 얼룩덜룩 지저분할 수 밖에 없음. 그래서 입술 컨디션이 괜찮은데 메이크업 안한 얼굴에 은은한 혈색과 함께 보습이 있길 바라면 나쁘지는 않음. 하지만 내 돈 주고 비싸게 살 제품은 아닌 것 같다고 생각. 더 저렴한 가성비 제품이 넘쳐나기 때문일까? 역시나 선물로 딱 좋은 제품인듯.
컬러림밥의 시초라 할 정도초 고인물 디올 립글로우!
사용할 때는 만족하며 사용하였으나 개인적 1위 바비브라운으로 갈아타고 난 뒤에 느낀점을 적어보자면
디올이 수분감보다는 유분감이 조금 더 많이 느껴져 개인적으로는 답답함을 느꼈음 유분감 덕분에 바비브라운에 비해 지속력은 조금 더 길다고 느꼈음
바르고 난 뒤 색감(001핑크)이 ‘핑크다!’ 강하게 올라오지 않아 무난하게 바르기 좋다고 느꼈고 이제는 코랄, 무색 등 색상의 폭이 넓어짐
무엇보다 고렴이들 중에서도 바비브라운은 면세할인, 1+1등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으나 디올은 할인도 없고 벙가로 구매하기엔 고가라 부담스러움
디올도 제품자체는 좋기때문에 사용감과 가격 등 조건에 맞다면 추천👍
🫧 음 좋은데...활용도는 잘 모르겠는?
✔️옛날부터 김연아 립밤으로 엄청 유명했죠. 촉촉하고 좋죠. 그런데 활용도가 좋은지 잘 모르겠어요... 원래 촉촉립을 쓰기 때문에 그 위에 덧 바르기도 애매하고 그렇다고 밤에 바르고 잘 정도로 꾸덕 촉촉 아니고...
✔️크리스마스 에디션 같은 걸로 묶어서 팔아서 어쩔 수 없이 이제 사용을 하게 되었는데 색이 연해서 단독 사용하기는 좀 아쉽고...
✔️들고 다니면서 립밤 잘 바르시는 분들한테는 괜찮을 거 같아요
솔직히 바르면 건조하지 않다가 시간 지나면 좀 입술 자체의 영양을 뺏기면서 건조한 것 같다고 할까요?
제 입술엔 좀 안 맞는 것 같긴 해요
하지만 립글로우의 컬러가 워낙 예쁘고 케이스부터가 예쁘잖아요
그래서 하나쯤 있으면 좋은 템 같긴 해요!
편리하고 똑 소리 나는 클로징도 매력있고요
아직도 순위가 높네요
컬러 있는 건 보습력이 넘 안 좋아서
오히려 각질부각이 심해요
그리고 젤 짜증나는 건
착색되는 색이 넘 촌스러움
그래서 덧바르면 각질이 또 올라오고
각질 부자되는 지른길임🔥
케이스도 너무 약해서
실수라도 떨구는 날에는 걍 버려야할지도
하도 유명해서 면세에서 샀는데
제 돈주고 하긴 아깝고
선물용으로 주기 좋은 정도..??
이거 살 바엔 바비브라운을 사겠어요
저는 코랄색으로 선택을 했어요! 원래는 아예 색깔 없는 립밤우로 하려다가 그래도 마스크 안쓰는데 생기라도 있어야 할 것 같아서..! 냄새는 사실 그닥 제 취향은 아니었어요 ㅎㅎ.. 그런데 보습력은 굉장히 오래가는 거 같더라구요! 색깔 자체는 진한데 발랐을 때는 은은하게 발려서 오히려 좋았던 거 같아요! 막 글로시하게 촉촉한 느낌보다는 꾸덕하게 채워주는 느낌이 더 강했던 것 같아요!
핑크 한통 다 비우고 코랄도 써봤습니다.
패키지가 너무 예쁘고, 생얼이든 풀메든 바르기 좋아요. 대신 다른 컬러립밤에 비해 두께감이 좀 있어서 아주 건조한 입술 위에서는 좀 바르기 어려워요. 보습감은 그닥이지만 색감이 맑고 오래 지속되는 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
하나쯤 있으면 심심찮게 쓰기 좋은 제품이라, 지금 거 다 쓰면 다음에는 로즈우드 색상이나 이번에 새로 나온 로즈 누드 색상 써볼까 생각중이에요.
선물받아서 쓰고있는데, 내 돈 주고 다시 재구매할것 같지 않음. 스트로베리 색상으로 쓰는중인데 립글로우 색상중 나름 발색이 진한편인 색인데도 다른 립제품에 비해서 굉장히 연함. 그렇다고 립밤의 역할에 충실하냐? 그건 또 아님. 건성이라 자기전에 립밤 바르고 자는게 필수인데 그냥 원래 바르던 립밤 바름.
얘는 립밤으로 분류하기엔 보습력과 유지력이 떨어지고, 부드럽게 밀착되는게 아니라 꾸덕하게 발려서 입술위에 얹어져 있다는 느낌이 강함.
그렇다고 립스틱으로 분류하기에도 발색이나 여러부분에서 애매함. 그라데이션이 되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풀립으로 바르기도 이상하고 진짜 쌩얼이거나 가벼운 화장할때 혈색내는 용도로밖에 사용할 수 없음. 제형이 묽어서 그렇지 않느냐고 하면 차라리 이가격으로 샤넬 코코플러쉬를 살것임. 묽은 제형이지만 발색이 확실하니까.
결론은 선물받은거 다 쓰면 재구매 의사 X
면세점에서 구매했었는데 , 유명하다고 해서 써본 결과 저에게는 건조하고 오히려 색이 계속 덧대지는 느낌이 들어서 별로 였던 거 같아요~ 그래도 색이 자연스럽고 예쁜듯한 느낌은 있고 케이스가 고급스러워서 선물용으로는 아주 적합했답니다! 맘에드는 제품이였습니다~ 그렇지만 건조함을 잡기에는 부족했고 특유의 향이 있는데 나쁘지 않아요~
쿨톤 쌩얼립으로 찰떡인 립글로우...
일단 쌩얼일 때 발색이 진짜 자연스럽게 생기를 돋아줘서
급하게 휘뚜루 마뚜루 썬크림에 바르고 나가기 좋다.
하지만 국민 립밤이라는 말과는 다르게 보습력이 뛰어나진 않다.
또한 열기에 약해서 패딩 주머니에 핫팩이랑 넣어놓으면 액체가 되어버리니 조심해야한다. 떨어질 때 쯤 항상 선물들어오는 제품 나도 누군가에게 선물 할 일이 생기면 제일 만만하게 줄 수 있고 반응도 좋은 제품.
투명컬러는 좀 더 보습감이 있으려나요?
생일선물로 받았는데 031 스트로베리 컬러 쓰는데
생각보다 뻑뻑해요..! 생각한 것 만큼 보습감이 확 느껴지지 않아서 그냥 덜 건조한날 아침에 나가기전에 바르고 갑니다!
다음에는 투명 컬러로 꼭 써봐야겠어요 ㅠㅠ
31스트로베리는 크게 컬러감이 도드러지는 건 아닌데
은은하게 컬러는 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는 이것보다는 프레쉬에서 받은 립밥이 더 촉촉하고 좋네요 ㅠ
립밤이라 하기엔 보습력이 약하고 립스틱이라 하기엔 색 표현력이나 착색이 아쉽고 제 체질 상으로는 단독립밤으로 쓰기엔 플럼핑의 화함이 과해서 베이스하는 동안 바르고 립 올리기 전에 지워서 약간의 수분감과 플럼핑을 주는 용도로 쓰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플럼핑이 필요가 없는 도톰한 입술이라 이마저도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