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뛰드 쉐딩을 살때 사은품으로 받았던 제품이에요.
사용한지 2년도 넘었는데, 아직까지도 잘 사용중이에요!
일단 무척!! 부들부들합니다!!
모에 힘이 없는데다 길이도 길어서, 엄청 야들거리는 느낌이에요.
쉐딩은 모가 뻣뻣한 제품으로 하면 존재감을 빡 줄수있지만, 그럴수록 기술이 필요하잖아요??
그런데 이 제품은 연하게 발색해줘서 큰 기술 없이도 편하게 사용하기 좋아요.
지금까지 몇번이나 세척도 했지만, 눈에띄게 망가지거나 한 부분도 없는것으로봐서 내구성도 좋은것같아요!
쉐딩 브러쉬를 고민중이신, 메이크업 초보 분들께 강력추천드립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