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표현은 적당히 커버력 좋은 느낌인데, 다소 건조해서 극지복합성인 저에게도 뽀송함을 넘어선 건조감이 들었어요.
발림성은 분명 괜찮은데 조금 더 촉촉함이 가미되었다면 좋았을 것 같은 아쉬움은 분명 있습니다. 그래도 보송한 예쁜 피부감이 좋았고, 되려 여름철에 쓰기엔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들어요.
땀이 많거나 유분이 많이 올라올 땐 이런 제형이 오히려 좋더라고요. 여름에만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피부표현 지속력 색상 다 마음에 들어요. 발림성도 좋고 제형이 묽어서 얇게 발리고 가벼워서 2번 레이어드 해줍니다. 하지만 악건성한텐 이것마저 건조한 느낌입니다. 다크닝도 좀 있지만 무너질 때 더럽게 무너지지 않아서 좋았어요. 피부에 올리고 빠르게 안발라주면 스파츌라자국 퍼프자국 남아요. 브러쉬랑 궁합이 그렇게 좋다던데.. 써봐야겠어요. 커버력이 좋은 편은 아니라 기대하면 안됩니다. 완전 정착템~
3.5 점을 주고 싶은데 0.5 점 단위가 없네요.
우선 촉촉 하긴 해요. 밀리는 재질도 아니고 건성 분들이 쓰기 좋은 아이템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커버력이 부족하고 개인적으로는 색상이 조금 아쉬웠어요. 예쁜 상아빛이라는데, 저는 뽀얀 느낌이라고 생각 들지 않았고 그리고 무엇보다 다크닝이 없다고 보긴 힘들 거 같애요. 가격대가 있는 제품인지라 약간 아쉬움이 있지만 그래도 제품 자체는 괜찮습니다.
유명한만큼 좋긴 좋아요.
묽은편이고 바르기도 쉽워요.
무엇보다 글로우타입이라 촉촉하고 얇게 발리는점 마음에 들고요.
들뜸이나 다크닝 전혀 없었어요.
커버력이 쎈편은 아니라 피부 요철이 심하거나 여드름 피부는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되요. (컨실러필수)
홍조커버는 잘되고 소량으로 손으로 바르니 좋았어요.
광고처럼 막 광이 나는 파데는 아니었어요. 구매시 참고하시길
엇 단종되고 디자니어 글로우로 변경된거 같네요.
노란끼, 붉은기 없는 하얀 피부인데 1.75호 사용했습니다.
지금까지 사용한 파데 중 단연 고운 입자였어요. 이래서 비싼 파데 쓰는구나 생각이 들 정도ㅎㅎ
한 가지 아쉬웠던건 기미가 약간 있는 저에게는 커버력이 좋은건 아니였다는 거에요.
공식홈에는 세미풀커버 정도의 커버력이라 하였지만, 그정도의 커버력은 아닌거 같아요.
자연스럽고 고운 피부 표현력은 대박입니다.
일단 색상 너무 이쁘게 잘뽑은파데!! 핵지성에 수부지인 나한테도 살짝 건조하지만 기초 쫀쫀하게 해주고 잘먹인다음 해주면 챡챡 감김!! 퍼프로 두드리면 약간 각질 들뜰수있어서 스파츌라나 브러쉬로 얇게 두번정도 깔아주면 ㄹㅇ 피부 좋아보인다는말 많이들음 ㅎㅎ 피부에 뭐했냐 소리들을정도.. 예쁘게 잘 무너지기도 하는데 이건진짜 기초를 잘해야함ㅠ 케이스마저 개 간 지
제형: 묽은 제형으로 발림성이 좋아요. 적은 양만 바르면 얇은 피부 표현에도 적합하고, 양을 늘려서 발라주면 커버력이 좋아보여요.
색감 및 피부 표현력: 아이보리 빛 도는 제품이라 노란끼가 있는 피부에 적합해요. 무너질때도 회끼가 돌지 않아서 더더욱 만족스러워요. 바르고 나면 약간의 매트함과 약간의 윤광 그 사이가 표현 돼요.
추천하는 피부타입: 밸런스가 잘 맞는 제품이라 어떤 피부타입이 사용해도 무난하게 잘 맞을 제품이에요. 그래서인지, 가장 손이 많이 가는 파운데이션이에요.
글로우 파운데이션중에서 제일 애정하는 제품입니당
로드샵제품들도 많이 사용해봤는데 이 파운데이션이 제 첫 백화점 파운데이션이였어요 ㅠㅠ 비싸서 큰맘먹고샀지만 파운데이션 한번 사면 정말 오래쓰기때문에 투자 가치가 있습니다..
피부 정말 안좋은 날에도 겹겹이 잘 쌓으면 별로였던 피부가 깔끔하게 가려져서 좋아요 ㅠㅠ 너무짐도 이쁘고 사실 단점을 찾을려면.. 가격밖에 ㅎㅎ
로드샵 브랜드들이 이 파데를 롤모델로 제품 개발하는걸로 아는데 그동안 비싸서 못샀었어요. 좋은 기회에 세일해서 샀는데 그동안 로드샵에서 돈쓴거 진짜 넘 아깝구 파데는 무조건 이거 쓰셔야돼요. 얇은데 커버 다되고 마스크속에서도 절대 무너지지 않습니다. 참고로 파워지성이에요. 땀나는 여름에도 무리없고 얇게 바르다보니 유지력은 강하다고 할 수 없는데 그냥 오후 에 수정화장 한번정도 해주면 되서 불편하지도 않아요.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