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점은
인공색소와 인공향이 안들어간 저자극립밤..
사이즈가 크지않아서 갖고다니기 좋음
끈적이지 않아서 수시로 바르기 좋음
그냥 무난한 수준
보습력이 엄청좋진 않음 찢어진 입술에 도움이 되진 않음
뉴트로지나 제품은 대부분 향이 안좋아요…. 제취향이 아니에요…
불편한점이나 단점은
꼬릿꼬릿한 향이랑
쉽게 여닫을수없는 뚜껑이에요
뚜껑이 불편해요 급할땐 급해죽겠는데 뚜껑때문에 시간잡아먹어요
여름에 뜨거운곳에 두지 마세요 뜨거운곳에 보관해도 되긴되는데 후에 관리를 잘해야됨… ㅋㅋㅋㅋㅋ
자외선 차단지수 있는게 다른 립밤 대비 장점인거 같아요 뚜껑이 좀 맞춰서 닫기 힘들고 헐거워지긴 한데 세련된 디자인입니다 발림성 좋고 촉촉한데 각질을 잠재워준다기보단 위에 덮고있는 느낌이에요 되게 예전에 여러통 썼는데 지금은 품질이 어떨지 모르겠네요 뉴트로지나답게 보습력은 좋았습니다 ㅎㅎ
브랜드 믿고 사본 립밤인데 기대가 컸나봅니다. 유리아쥬보다 보습력이 떨어져서 많이 아쉽고요. 제형이 너무 무르다보니 뭉개지는 현상이 발생했고, 중앙에 심지에 립밤을 꽂아놓은 형태다보니 돌려쓰는 립밤이라 중앙에 구멍이 나서 바르는 족족 립스틱과함께 중앙 홀에 끼이네요. 위생적이지 못해서 사용하다 그만뒀어요. 마지막으로 뚜껑인데.. 이게 최악이에요. 여닫는게 너무 빡센데 캡은 또 너무 작아서 좀 화가 나요..
전체 평점 6 (10점 만점)
■ 패키지 - 디자인 (5/10)
딱 가격에 맞는 수준.
안내사항이 적힌 종이에 플라스틱 덮개를 붙여놓은 패키지.
■ 패키지 - 환경보호 (5/10)
플라스틱 덮개가 아쉽다.
플라스틱 덮개는 종이에서 잘 떨어지는데 이 플라스틱에 종이가 더덕더덕 붙어있다 보니 재활용이 가능한지는 의문이다.
■ 용기 - 디자인 (6/10)
무난하다.
일반적인 립밤 형태의 용기이며 파란색과 흰색이 조화를 이루어 무난하게 디자인 되었다.
■ 용기 - 환경보호 (2/10)
아쉽다.
용기 전면에 붙은 라벨을 떼기가 어렵다. 접착이 안 된 면을 모서리에 넣어 쉽게 뗄 수 있게 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아쉬움이 있다.
■ 용기 - 실용성 (6/10)
뚜껑을 따서 쓰는 평범한 용기.
뚜껑을 힘주어 따야 하고 다시 끼울 때는 내용물이 다칠 수가 있다. 대부분의 립밤 용기가 그렇듯 사용하기 편리한 것은 아니다.
■ 보습효과 (7/10)
보습이 잘 된다.
한 번 바르면 3~4시간 정도는 무난하게 보습이 잘 되는 편이다.
■ 입술 각질 유무 (7/10)
없음.
어떤 립밤의 경우 바르고 시간이 지나면 하얗게 각질이 생겨 굉장히 보기 싫게 만드는 경우가 있다. 이 제품은 아예 없는 것은 아니지만 심하게 생기지 않아서 괜찮았다.
■ 피부자극 정도 (10/10)
없음.
화한 느낌 같은 것도 전혀 없는 무자극 수준의 립밤.
립밤이 다 떨어져서 올영에서 샀어요 할인해서 3900원인 가격도 좋았고, 무르지 않은 제형도 좋았고, 보습력도 나쁘지 않았어요 딱히 따가운 곳도 없고 돌리는 게 뚜껑 밑에 있다는 게 좀 신기하네요 딱 무난한 스틱형 립밤 같습니다 주의할 점은 혹시 저처럼 길이 확인하시겠다고 끝까지 빼면 넣을 때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