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색 로션타입인데 신기하게도 흡수가 빨라요
끈적이지 않아서 고양이집사인 저도 너무 만족스럽게 사용중입니다
단지 라벤더향이 제 취향이 아니네요
금방 날아가긴 합니다
아비노 자몽향도 사용중인데 이게 더 제취향이네요
라벤더향 좋아하는 분은 이게 더 좋을수도 있어요
흡수력은 좋으나 보습력은 겨울에 사용하기엔 좀 건조했어요
라벤더향을 기대하고 샀는데 생각과는 많이 다른 향이네요
제 코에서는 약간 체리향?? 묵직한 단내로 맡아져요
아직 가을이라 그런지 보습력은 적당하고 바세린성분 들어간걸 알고 발라서 그런지 그 특유의 미끄덩묵직한 발림성이 느껴지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텍스처에요
수분막이 잠궈지는? 그런 느낌적인 느낌 ㅎㅎ
*몸 〰 건성 + 아토피 + 한포진 피부입니다*
작년~ 올해 겨울에 새로운 바디로션을 써보고 싶어서 사봤던 제품입니당. 향은 라벤더 향이라고
쓰여 있는데 사실 제가 알던 라벤더 향이랑은 좀
거리가 멀어서 불호였습니다 ㅠㅠ. 제형은 꾸덕하진
않지만 가볍진 않았고 보습력은 오래가고
좋았습니다 다만 전 좀 쓰고나면 끈적하고 향이 머리가 아파서 반 쯤 쓰다가 가족 줬어요 😅
샤워후 바디로션으로 잘 사용하고 있어요. 또 요즘 같은 코시국에 손 정말 자주 씻잖아요 그래서 손이 건조해지기 쉽상인데 씻은 후 바로 바를 수 있도록 화장실 입구에 뒀어요. 그랬더니 손바닥의 거친 부분이 조금은 부드러워 지는 것 같아요.
라벤더 향이 첨가되어서 스트레스 릴리프라고 하는데 이걸 바름으로 스트레스가 덜어지는것 같진 않아요 ㅋㅋ 개인적으로 저한테는 향이 좀 강하게 느껴지더라고요. 향만 좀 덜했다면 별점 5점 줬을듯..
몸이 건조하고 건조하니 간지럽고 해서 성분 착한 바디로션 찾아다 구매한 제품입니다
우선 보습감은 그냥 보통❓ 정도 인것같고 바르고나서는 끈적이지는 않아요
향은 라벤더 향이긴한데 좋은 라벤더가 아니여서 전 그냥 쓸만한데 친오빤 향이 싫어서 못쓰겠다고 합니다❗
호불호가 갈리는 향이니 참고해서 구매하세요❗
한 통 다비우고 쓰는 리뷰,
원래 쓰던 세타필 로션은 매우 평이 좋던데 아토피가 있는 내가 쓰기엔 건조하고 간질해서 가려웠음
건조한 계절에 쓰기에 조금 부족함이 들었고 올리브영에 가서 이 제품을 보고 구매했음
향은 인위적인 향으로 약간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향이지만 익숙해지면 괜춘
발임성이 좋고 촉촉해서 가렵지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