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워후 바디로션으로 잘 사용하고 있어요. 또 요즘 같은 코시국에 손 정말 자주 씻잖아요 그래서 손이 건조해지기 쉽상인데 씻은 후 바로 바를 수 있도록 화장실 입구에 뒀어요. 그랬더니 손바닥의 거친 부분이 조금은 부드러워 지는 것 같아요.
라벤더 향이 첨가되어서 스트레스 릴리프라고 하는데 이걸 바름으로 스트레스가 덜어지는것 같진 않아요 ㅋㅋ 개인적으로 저한테는 향이 좀 강하게 느껴지더라고요. 향만 좀 덜했다면 별점 5점 줬을듯..
진짜 보습력 좋은 제품이에요!
이번에 새로 구매해봤는데 보습력이 너무 좋아서 놀란 제품이에요!
향은 생각보다 강하지만 잔향만 남고 금방 날라가서 좋은거 같아요!
촉촉하지만 끈적거리지 않고 은은한 잔향 나는 제품 구매 원하시면 추천해요!
저는 롭스에서 19000원 주고 할인가에 구매했어요
작년겨울에 올영인가에서 균일가로 싸게 판매해서 바디로션 떨어진김에 사볼까 싶어서 테스트까지 해봄 글고 괜찮은것 같아서 샀는데 집에서 써보고 엄청 후회함 일단 향이.. 내가 향수는 하루종일 나한테 같은 냄새나는게 역겨워서 잘안쓰고 그나마 라이트한 향이 나는 바디로션 좋아하는데 이거는 무슨 엄청 단 불량식품 같은 향이남.. 절대 익히 알고 있는 포근한 라벤더향이 아님ㅜ 첫날 바르고 계속 내몸에서 나는 역한 향에 신경쓰여서 잠도 못잘뻔함 그리고 향이 세긴또 엄청 쎄서 잠옷에도 베어가지고 바로 빨아버림 이제는 몇번쓰다보니 익숙해졌는데도 맡기 썩 좋지않음ㅜ 그리고 꾸덕함 대비 보습감이 좋지 않음 보습 촉촉 보다는 그냥 피부에 코팅되는 느낌이랄까.. 내스탈아님 다신 구매안할예정 빨리 써버리고 새로산 일리윤 바디로션 바르고싶음ㅜㅜ
일단 보습력은 존슨앤존슨 계열사라 믿고 구입했는데 구입시 가장 궁금했던 건 향이었음ㅋㅋ 정말 기대 많이했는데 그닥..
보습력은 건성피부 기준 지금 날씨엔 좋아요. 딱 환절기에 좋은 제품.
그리고 지속력도 좋고 안 끈적거려요.
근데 딴 건 모르겠고 향을 중요시하는 분들이라면 꼭 올리브영에서 테스트해보고 구입하세요. 라벤다향 좋아하는데 이 제품은 카모마일이랑 뭐시기 섞여서 그닥이고 생각보다 안 강하고 은은합니다. 제 스탈일은 아니에요.. 향 강한거, 라벤다만 있는 향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비추
화장품 유목민인데 바디로션은 아비노만 바름ㅋㅋㅋㅋ 이건 약간 라벤더향이 짙음! 처음 바디에 발랐을땐 '흡 향이 왜이리 짙지' 이랬는데 나중에 가면 점점 날아감ㅋㅋㅋ 이것만 계속쓰고 자면 가끔 잠옷이랑 속옷에 냄새 베어듬ㅋㅋㅋ 되게 은은하게 베어서 존좋..♡ 하지만 여름엔 다른 아비노 쓰는걸 추천함ㅠㅠ 향때문에 모기 더 잘물림...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