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홍채 : 중간-밝음 사이의 갈색
- 디자인 : 디자인 자체가 화려한 건 아니라 무난하게 좋음
- 컬러 : 비비링 브라운, 핑크는 안 낀 거랑 비슷했고 초코는 오히려 어두운 느낌이었는데 드디어 내 눈에도.. 톤업 되는 베이지 컬러감
- 착용감 : 원데이로 착용했어서 그런지 착용감 자체는 낫밷 괜찮았다!
- 총평 : 일반적으로 어두운 홍채를 가진 사람한테는 다소 화려하게 느껴지고, 밝은 홍채를 가진 사람한테는 자연스럽거나 살짝 톤업되는 느낌으로 표현되는 렌즈. 1년동안은 이 렌즈만 꼈었는데 한 때 단종.. 얘기도 나왔고 이벤트도 잘 안 해서 다른 렌즈로 갈아탔지만 ㅠ 종종 생각나는 전남친같은 렌즈…
홍채 어두운 분들이 끼면 진짜 파충류 같아요. 전 렌즈는 자연스러운 느낌을 좋아하지만 화장은 빡센 편입니다. 그래서 어느 렌즈던 대부분 어울렸는데, 이 렌즈 칙용했을 때 눈만 톡 튀어 보였어요. 예쁜 느낌으로 튀어 보이는 게 아니라 불쾌한 느낌이라 이질감이 느껴지더라고요.
몇 시간 착용하고 바로 버렸어요 ㅜ
착용감은 오렌즈답게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