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립스틱은 아니고 립밤 같은 제형이에요! 그런데 보습감은 그렇게 우수하지는 않아서 굳이 표현하자면 립스틱과 립밤의 중간인데 립스틱에 사알짝 더 가까운 느낌이에요! 광택립 연출은 가능하지만 시간 어느정도 지나면 광은 사라지고 색만 남아요! 저는 각질 부각이랑 건조함이 느껴지더라구요,,🥹 그렇지만 컬러때문에 모두 커버가 되는 ..!!! 저는 세컬러 가지고 있는데 제가 가지고 있는거 말고도 다 너무 고급지도 예쁜 컬러였어요❤️
여행간 분이 선물로 사줘서 써본 124호 색상 후기입니다!
발림성이 매우 좋았고, 바를 때에는 꽤 오일리한듯 해 보였지만, 막상 바르고 난 후에는 적당히 촉촉해 보여 만족스러웠습니다. 발색력도 괜찮아서 124호 기준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다만 지속력이 짧고, 묻어남이 많은 편이라 좀 아쉬웠습니다.
*126 시즌(SEASON)
*21호 겨쿨 브라이트~딥
- 촉촉하고 매끄러운 광택과 발림성
- 옅고 맑은 마젠타 컬러
- 겨쿨에게도 잘 맞는 색이면서 너무 비비드하지도 딥하지도 않은 중채중명도 색감이라 데일리로 사용하기 아주 나이스.
- 유수분 밸런스가 진짜 완벽한 듯. 각질 싹 잠재워 줌.
- 선물로 받은 건데 다 쓰면 내돈내산 재구매 각.
원래 좀 더 차분한 118 컬러 사고싶었는데 품절이라 고민하다 124 으로 샀어요. 레드빛 도는 코랄 컬러라 웜,쿨 가리지 않고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기존에 쓰던 샤넬 립보다 더 촉촉해서 좋았고 발림성과 밀착력이 우수한 제품입니다.
입술 각질도 다 덮어버리고 촉촉한 타입이라 스머지도 예쁘게 돼요. 두툼한 입생 립스틱이랑 틴트 들고 다니다가 슬림한 케이스 가방안에서 꺼낼 때 기분이 너무 좋아요
샤넬 코코 루즈 라인답게 쫀쫀하고 광택있게 발리는데 발색이 좋은 것에비해 생각보다 제형이 가벼운 편이에요. 입술위에서 겉돌지않고 밀착이 잘 되어서 촉촉한 립스틱인데도 지속력이 꽤 길다는 점이 신기하고 좋았어요. 반딱이는 광이 살짝 닦여나가더라도 광만 사라지는 일 없이 남아있어서 자주 쓰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