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과에 대해서는 아직 확실하게 느끼지 못했지만, 주변에서 좋은 평을 많이 들어서 한 번 사용해봤습니다.
다만 장미 향이 꽤 강하게 느껴졌어요. 개인적으로 향에 민감한 편이라 처음엔 좀 부담스러웠는데, 굳이 스킨케어 제품에서 강한 향이 필요 없다고 생각해서 무향 제품이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향이 강한 제품을 선호하시는 분들께는 괜찮을 수 있지만, 향에 민감한 분들에겐 조금 불편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스킨케어의 기본템으로는 나쁘지 않지만, 향에 대한 호불호가 있을 것 같아요. 향이 강한 점 외에는 사용감은 괜찮았고, 앞으로 좀 더 써보면서 효과를 지켜보려구요.
이 리뷰는 2025.01.1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