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아토베리어 로션을 쓰는데 가끔 볼만 좀 부족하다거나 그럴 때가 있어서 구매해봤음. 같은회사 크림은 써봤는데 너무 무겁고 뻑뻑했던 기억이라 얘는 좀 낫지 않을까 싶어서 사봤다.
일리윤 바디로션을 엄청 잘 썼고 얼굴에 발랐을때 보습이 지이인짜 좋았는데 쉐어버터 때문에 여드름이 나서...(쉐어버터랑 안 맞음) 이건 쉐어버터는 안 들어있길래 샀고 바디로션정도 기름기는 있지 않을까 생각햇던건데 훨씬 가볍다. 원래 쓰던 아토베리어 로션이랑 차이가 별로 안 날 정도..? 그래도 로션보단 약간 더 무겁긴 해서 로션만 바르기엔 부족할 때 이걸로 대신 쓰면 딱 좋음.
참고로 본인 지복합성 수부지 여드름쟁이이고 닦토-로션(크림) 바르거나 속건조가 좀 있다 싶을땐 닦토-수분에센스-크림 이렇게 바르는데 특별히 무겁지 않고 딱 좋았음
이 리뷰는 2021.11.0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