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타입 = 건성, 약간 민감성 (패드를 너무 세게 문지르면 약간 발갛게 일어나는 편)
화장한 날에는 꼭 첫 스킨케어를 패드로 닦아주는 편입니다. (화장솜을 사용할 때도 있지만 귀찮아서 패드 사용)
현재 사용하고 있는 건
스팀베이스 테르물레 제품입니다.
이 제품도
패드 크기가 작다.
눈에 띄는 변화보다는 그저 쏘쏘한 사용감이다.
이 두 가지의 이유로 재구매 의사가 없는 상태입니다.
마침 평가단으로 저에게 잘 맞는 프로폴리스 성분이 들어간 코스알엑스 제품을 받게 되었습니다.
같은 라인으로 나온 스킨과 앰플이 좋다는 극찬을 많이 받아 기대를 했는데 지금 쓰는 제품 보다 더 별로였습니다.
장점
패드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패드보다 미세하게 더 크다.
엠보싱 면과 일반 부드러운 면이 나누어져 있다.
단점
전혀 촉촉하지 않다.
(대부분 패드들은 꽉 짜면 약간 흘러 내릴 정도의 앰플?을 머금고 있는데,이 제품은 밑에 약간이라도 고여있는 부분도 없습니다.)
그래서 한 번 닦는데도 금방 마르는 기분이 듭니다.
(그래서 더 자극적인 기분)
약간의 트러블 발생
꼭 이것 때문이라고 단정할 순 없지만 더 붉어지는 기분이 들고, 약간의 하얗게 올라온 트러블이 생깁니다.
정말 많이 기대한 제품인데...
저렇게 놔두면 마르지는 않을까 걱정까지 드네요.
+다른 분들 리뷰를 봤는데 에센스가 충분하다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혹 저에게는 불량 제품이 온 건지, 제가 상대적으로 너무 에센스가 적다고 생각하는지 둘 중 하나 같습니다.
이 리뷰는 2021.05.2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